제가 바랬던 결혼생활은 남편이랑 서로 퇴근후 같이 밥해먹고. 잠자고.같이 집안일하고 주말에 마트도 갔다가 데이트도 하고 돈 같이 모으고 으샤으샤 하는건데 이러고 살줄 알았는데 현실은 시어머니가 제 결혼생활에 사사건건 끼어들어요 아침밥은 이거해먹어라~ 저녁밥은 이거해먹어라~ 주말에 너희들끼리 나가지마라~어른끼워라~ 이틀에 한번씩 전화는 기본. 신랑은 뭐 하루에 2번씩 30분씩 통화 그릇 살림도 시어머니 뜻대로 바꿔놓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 신랑한테 이야기해도 절대 말을 안들어주네요 남편이 알아서 잘막어주면 되는데 신랑도 "니가 못하니까 엄마가 해주는 거잖아" 이렇게 이야기하고 홀어머니세요. 너무 심하게 간섭하니까 이쯤해서 손떼고 정리하고 싶어요 동서와 시동생은 전혀 걸림돌이 아닌데 홀시어머니때문에 이쯤해서 결혼접고싶네요 과민반응인가요?738
시어머니 때문에 이혼하고 싶어요. 결혼생활 절망감
제가 바랬던 결혼생활은
남편이랑 서로 퇴근후 같이 밥해먹고. 잠자고.같이 집안일하고
주말에 마트도 갔다가 데이트도 하고 돈 같이 모으고 으샤으샤
하는건데 이러고 살줄 알았는데
현실은 시어머니가 제 결혼생활에 사사건건 끼어들어요
아침밥은 이거해먹어라~
저녁밥은 이거해먹어라~
주말에 너희들끼리 나가지마라~어른끼워라~
이틀에 한번씩 전화는 기본. 신랑은 뭐 하루에 2번씩 30분씩 통화
그릇 살림도 시어머니 뜻대로 바꿔놓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
신랑한테 이야기해도 절대 말을 안들어주네요
남편이 알아서 잘막어주면 되는데 신랑도 "니가 못하니까 엄마가 해주는 거잖아" 이렇게 이야기하고
홀어머니세요.
너무 심하게 간섭하니까 이쯤해서 손떼고 정리하고 싶어요
동서와 시동생은 전혀 걸림돌이 아닌데 홀시어머니때문에
이쯤해서 결혼접고싶네요
과민반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