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민단(정의구현사제단) 놈의 거짓말에 대한 반박

000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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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세계사 에서는 600만이나 되는 유대인을 악랄하게 학살한 #나치정권 의 5명을 이야기한다.

희대의 악마라 불리는 #히틀러 를 선두로 선동의 대가 #괴벨스

탁상의 학살자이자 "악은 평범한 얼굴로 나타난다"의 주인공 #아이히만

유대인 학살의 중심에 있던 #힘러 죽음의 천사 #멩겔레 등 5명이다.

아돌프히틀러

1889년 태어나 화가를 지망했던 사람으로 성장했다. 아버지를 그렇게 미워했으나 죽었을 때만큼은 슬퍼했단다.

아버지가 물려준 유산에 연금으로 살아가던 히틀러는 꽤 유복했다고 한다.

이후 그림으로 나름 돈벌이를 했다던데 실제로 화가가 되어 유명세를 떨쳤다면 #2차세계대전 이라는 것이 존재했을까?

출생은 오스트리아이지만 독일의 정치가로 급부상해 역사에 길이 남을 독재자가 된다.

#나치당 이 수장이 되어 #게르만민족주의 를 비롯하여 #반유태주의자 를 내세우며 독일의 수상이 되기에 이른다.

#요제프괴벨스

이때 옆에는 독일의 정치가인 #파울요제프괴벨스 가 있었단다.

독일 나치당의 선전 장관이자 국회의원으로 아주 교묘하게 선동정치를 펼쳐왔다.

히틀러를 독일의 수상으로 내세운 것도 괴벨스의 교묘함이겠다.

그럼에도 괴벨스는 히틀러에 무한충성했다고 알려져있다.

대중들을 홀리는 수준의 테크닉을 보유하면서 사상 최악의 정치 연출가로 불리기도 한다.

국민들을 전쟁터에 몰아세운 것도 이 사람의 술수일지도.

전쟁에 패색이 짙자 히틀러가 권총으로 자살한 바 있는데

그 다음 날 괴벨스 역시 권총으로 자살했다.

당시 혼자가 아니라 처자식 데리고 동반 자살했다고 한다.

또 한사람은 #하인리히힘러

#유대인대학살 의 실무를 주도하고 책임지던 사람이다.

600만이라고 표현했지만 많게는 1천만명까지 학살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유대인을 비롯하여 사제, 동성애자, 공산주의자, 이데올로기 반대자, 집시들, 그저 나치에 반하는 모든 사람들을 가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겠다.

"너 싫어" "너 마음에 안든다"라고 하면 누구든 이유와 명분 없이 체포하고 죽였을지 모른다.

나중에 힘러는 히틀러 몰래 미국과 협상을 시도하기도 했단다. 그 중간에는 스웨덴 정부가 있었고 그 비밀협상은 히틀러에게 그저 배신이었다.

당연하지만 히틀러에 의해 나치당에서 제명당하기도 했고 반역자로 선언되어 대놓고 망명자로 미국 접근을 시도하기도 했단다.

그의 끝도 자살이었다. 청산가리가 든 캡슐을 먹고 연합군에 체포된 후 음독자살했다.

#요제프멩겔레

#나치친위대 의 장교이자 수용소의 내과의사였다고 한다.

그런데 누군가를 치료해주는 백의의 천사가 아니라 #죽음의천사 로 불린 사람이다.

말하자면 #생체실험 따위를 주도하고 집도했던 악마!

약학과 인류학을 전공한 군인으로

강제노역에 동원할 사람과 가스실로 보내 죽음을 맞이하게 될 사람들을 선별했다고 한다.

눈에 염색약을 주사해 눈의 색깔을 바꾸는 실험도 했었고 마취도 하지 않고 늑골을 적출한다던가 여성 수감자들의 불임수술 등을 직접 집도했었다고 전해진다.

가스실로 가는 것도 아니고 강제노역도 아니라서 조금은 좋은 환경 속에 있던 수용자들을 보고는 그저 실험의 도구이자 대상이었을 뿐이지 인간으로 대우한적도 없다고 한다.

1911년 태어나 1979년까지 살았는데 말년에 #전쟁범죄자로 잡힐까 노심초가 불면에 정신병적 행동까지 보였다고 했다.

결국에는 바다 수영 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던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장난감처럼 부려놓고는 나름 편하게 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탁상의 학살자라 불리던 #아이히만

나치 독일 친위대의 장교이자 #홀로코스트 실무 책임자였다.

유대인 축출과 더불어 학살 전문가로 통했다고 한다.

유대인의 학살 저 끝에는 우두머리 히틀러가 있었으나 그 실무를 책임지고 관할하고 관리하던 사람이 아이히만이다.

유대인 학살 역시 국가를 위한 행위라 당당한듯 발언했다고 한다.

#아우슈비츠 를 비롯한 수용소를 찾아다니며 학살을 지시하고 유대인 말살에 굉장히 적극적이었다고 한다.

#하인리히뮐러 라고 해서 아이히만의 상관이 있었는데 아이히만이 50명이었다면 전쟁에서 이겼을 것이라 이야기하기도 했단다.

그만큼 열성적으로 했던 모양이다.

위에서 언급했던 힘러가 독일의 패망이 짙자 학살중지령을 내리기도 했다지만 아이히만은 헝가리 등에서 유대인 학살을 이어갔다.

1945년 나치 독일의 항복!

하지만 아이히만은 가명을 썼고 수용소를 빠져나가 남미로 도망치는 도망자의 신세가 된다.

결국 이스라엘의 첩보기관인 모사드에 의해 체포되고 만다.

자신은 유대주의자들 학살에 진심이었다고 하면서도 어쨌든 위에서 시켜서 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가 한 짓을 어떻게 가릴 수나 있을까.

최종적으로 교수형에 처해진 아이히만은 교수형 뒤 화장되었다고 한다.

https://tv.naver.com/v/25507485


<몰락한 나치 정권> 이야기는 8일 #tvN벌거벗은세계사 에서

부산교대 사회교육과의 #전진성교수 가 펼쳐낸다.

나치 전범의 600만 유대인 학살 ​

전진성교수님&역사학자​

독일사 국내ㆍ해외 주목받는 부산교대 사회교육과 교수님임.

나치 전범의 유대인 학살

​유대인들은 강제 재산몰수를 당하고 집에서 쫒겨나 차에 실려 건강상태 좋으면 강제 노동을, 건강상태가 나빠보이면 독가스가 나오는 샤워실에 갖혀 고통속에 질식사함.

시체들을 소각장에 보내 재가 됨.

죽음의 이유는 그저 유대인이라는 이유!!

홀로코스트: 유대인 대학살을 뜻하며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몰살정책으로 약 600만명의 살해당함.

​<독일과 유대인의 대학살에 대한 의식>​

독일 : 두번다시 일어나면 안되는 일로 배움.

강제 수용소 견학가서 부끄러운 역사로 여김.

유대인: 홀로코스트는 슬픈역사지만 기억하려고 노력함.

예를 들면 야드뱌셈이라는 홀로코스트 박물관에서 유대인 추모하기 위해 세운 박물관 관람해서 배우고 있음.

피아니스트, 쉰드러리스트, 오퍼레이션 피날레,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화됨.

대량학살은 한 두 사람의 의지로 관철된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 동의와 지지자들이 있었을 것이다.

나치 전범, 나치 정권이라고 함.

나치가 사라졌다고 모든게 해결되었을까?

살인의 산업화!

재판의 나치 전범은 전쟁 중 일어난 일이고 무죄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린 모두 공법이다!!라고 회피함.

뉘른베르크: 인종차별법, 나치 전범 재판이 행해진 곳.

유대인 학살의 이유​

20세기 독일 사회는 어땠을까?​

2차 세계대전 패배 후 승전국에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물어줘야 했음.

베르사유조약에서 1320억 갚아야 함.

이 후 경제 위기인 세계 대공황이 발생함.

치솟는 인플레인션으로 독일인들의 불만과 불안감이 고조됨.

민족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 주목받게 됨.

독일 사회 혼란시에 게르만 민족 공동체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공공의 적으로 전쟁 중 힘든시기 이득을본건 유대인이다.라고 주장함.

유대인이 증권거래소에서 이득을 보았다! 라며 몰아감.

유대인 서적 불태우고, 유대인 상가 공격, 유대인을 독버섯, 세균, 쥐로 묘사함.

1935년 유대인 차별법을 통과시킴.

살인의 산업화​

첫단계 담당 인물은 선전과 선동한 조직은 제국선전부!!

목적: 대중 매체를 통해 나치의 메세지를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함.

제국선전부인 괴벨스: 나치의 나팔수

=선동의 왕이라 칭함.

히틀러에 대한 충성심과 유대인 반감이 강함.

"유대인은 세계의 적이요 문화의 파괴자이며, 인류의 기생충이고 악마의 화신이고 부패의 효소이자 인류를 멸망시킬 악마이다. "라고 주장함.

영화를 최적의 매개체로 선전수단으로 사용함.

의지의 승리란 영화는 뉘른베르크 4일간 전당대회를 담은 영화로 히틀러 찬양 영화임.

영화속 초반 비행기 타고 내려오는 장면을 통해 신격화 시킴.

현대적 메시아로써 구름을 가르고 하늘에서 내려옴.=간접 쇠뇌와 선동력을 지님.

유대인 학살 주도한 조직은?​

나치 친위대 히틀러 호위하는 당내 조직이였으나 나치 집권 후 나치 학살의 전면전에 나섬.

히틀러 측근 괴링, 힘러.

괴링: 독일 군대 최고위 계급 차지한 무소불위 권력 가짐.

비밀경찰관 게슈타포를 만들어 반나치인사 잡아 처혐함.

유대인, 공산주의자, 지식인을 잡아들임.

힘러: 친위대 수장으로 최고 직급 실무 책임자.

유대인에 대한 혐오가 남다르게 강함.

"유대인 말살은 우리 계획의 일부이며, 우리는 반드시 그들을 절멸시킬 것이다."

유대인수용소=다하우 수용소 설립의 함.

10여년 동안 20만명 수용해 강제노역, 영양실조, 질병등으로 죽게함.

절멸수용소: 유대인을 말살시키겠다는 수용소로 유대인 학살 집행함.

아우슈비츠 수용소=강제노동과 학살이 공존.

초반엔 2차 세계대전 발발 후 폴란드 여러 도시에 유대인 격리 수용. 나치 독일 점령한 유럽전역에 유대인 강제 격리.= 바르샤바 게토에 약 50만명을 수용함.

1941년 유대인 문제의 최종 해결: 유대인 몰살 정책을 세움.= 유대인 말살정책.

기동학살부대가 전면에 섬.

힘러가 주도.

숲속총살에서 유대인 스스로 구덩이 파고 죽게하였으나 대량 학살을 위해 가스트럭을 만듦.

대량학살 시스템 전환의 계기가 됨.

절멸수용소를 가스실로 만들어 대량 살상함.

머리카락으로 카페트 만들로 금니 발취하고, 재는 비료료 사용.

같은 유대인들에게 존더코만도 조직를 만들어 유대인 작업부대를 만들어 시체 처리 등의 임무를 맡김.

강제로 모든것을 유대인에게 전가시킴.

존더코만도는 3~4개월에 교체됨. 비밀유지를를 위해 죽임.

절멸수용소의 더 악날한 만행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가장 악명높은 오제프 멩겔레 의사로 생체실험 실시.

쌍둥이 연구에 열을 올림.

예를들면 해부실 옆에 일하는 방에 14명의 쌍둥이가 울면서 대기하고 주사를 주어 아이를 죽었다.

인종적 차이에 관시이 많아 우등과 열등 있다고 생각해 우생학에 관심이 많음.

좋은 유전자는 보존하고, 열악한 유전자는 방치하고자 함.

아리아인이 우열하다 믿고, 순수 독일 혈통 쌍둥이를 높이고자 함.

장애인 안락사 프로그램 위한 가스실이 유대인 학살로 변화됨.

독ㆍ소전쟁에서 패하고 독일의 패망이 닥쳐오고 히틀러는 약혼녀 에바 브라운과 함께 자살함.

유럽에서 세계대전은 히틀러 죽음 이후 일주일 안에 종료.

나치선전에 앞장선 괴벨스는 전쟁 후 가족과 함께 음독자살함.

나치 친위대 힘러는 독일 헌병으로 위장탈출 시도하다 영국군 검문소에서 붙잡히자 자살함.

첫 국제군사재판: 뉘른베르크 전범재판

1945년 11월 괴링등 나치 전범 출두함.

죄가 아니라 패전국이라 재판에 섰다고 생각함.

총 21명.

모두 무죄라고 주장함.

괴링은 자신의 행동을 전쟁 중 충분히 일어날 일이다라고 하다 유대인 말살은 나의 기사도 원칙에 위대된다. 여성을 존중하며 어린아이를 죽이는 것은 껄끄럽게 생각한다.

10개월 후 12명 교수혐.

1946년 10월 형이 집행됨.

뉘른베르크 전범재판의 의미​

-승전국이 패전국 처벌함.​

-소수의 나치 고위직만 처벌함.​

-재판을 주체한 연합국 문제: 법률적 판단보다는 보여주기식 관점임. 유대인 학살 사건 중심이 아니었다. 승전국 내 반유대주의가 강해서 유대인 학살에 대한 전면적 다루기를 기피함. 냉전시대로 미국은 독일에 큰 신경쓰고 싶어하지 않음.

나치 전범들의 탈출지​

멀리 도망가야 해야 해서 9천명정도가 남미로 도망감.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우르과이로 도망감.

남미는 대부분 군사독재 제채라 도망가기 유리하였고, 백인 우월주의 성향이 강했음.

멩겔레:1947년 7월 아르헨티나 도망감.

자유롭게 여행다니다 1979년 수영하던 중 심장마비로 사망.

아돌프 아이히만: 탁상위의 학살자로 불리던 그는 전쟁 중 부족한 철도 시설을 이용해 유럽의 유대인들을 수용소로 보내는 역할을 함.

그는 미국 포로가 되었다 친위대 포로수용소에서 탈출 감행. =>

북독일에서 이탈리아로 이동=> 아르헨티나로 이동.

가명 신분증으로 새롭게 삼.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에 의해 잡혀옴.

모사드는 뛰어난 공작활동과 정보수집 능력을 지님.

오퍼레이션 피날레 작전 수행을 통해 아이히만 체포.

1961년 4월 11일 아이히만은 이스라엘 재판장에 서게 되고 전세계 생중계 됨.

자신이 가진 나쁜 신념을 가지고 죄를 저질렀기에 유죄다.

최고 법정형을 받음.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독일 태생 유대인 정치 사상가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란 책을 집필함.

악의 평범성이란 키워드로 회자됨.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평범한 사람이 악마같은 짓을 저지를 수 있다.

당시 독일인은 모두다 범죄인가?란 화두를 던짐.

Banality

1.평범함. 진부함.

2.천박함. 저속함, 속물적인 것(아이히만이 가진 성격)

아이히만은 출세 지향적인 성격에 안해도 되는 짓까지 하고, 친위대로써 확신 범죄를 저지른 사람으로 평가됨.

반성기미 없이 사형장에서도 의연함.

아이히만은 괴물이 아니라 광대다 라고 한나 아렌트가 평가함.

책임!!​

평범한 독일인들은 모두 죄인은 아니나 책임이 필요하다. 그들에게 힘을 실어준 건 책임이 있다.

안톤 슈미트: 죄없이 학살되는 유대인을 도움.

먹을 것과 위조신분증으로 탈출 돕다 발각되어 사형됨.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행동한 명령에 따랐다는 건 변명이다.

맹목적 애국심에서 벗어나 도덕적 결단이 필요하다!!

독일인들에게 각성을 일으킴.

1960년대 이 후 서독은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룸.

동독은 나치는 자본주의가 낳은 산물로 히틀러는 서독인이였다. 우린 결백해 라고 주장.

1960년 중반부터 세대 교체 후 변화의 바람이 일어남.

68운동으로 권위주의 타파와 나치 청산을 주장함. 아버지의 부도덕함을 세대가 인식함.

서독 총리 빌리브란트가 폴란드 방문에 희생자 추모비에서 무릎을 굻고 경의를 표함.

독일의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과로 받아들임.

나치 전범 기업들에 대한 반성.

벤츠, 비엠더블유, 폭스바겐이 전쟁 중 성장한 강제노역을 통해 성장한 것에 대해 미국중심 불매운동, 피해자 개개인에 대한 보상실시.

강제동원 관련된 문서 전시하는 박물관을 지님.

홀로코스트 공소시효 문제를 20년이 아니라 모든 공소시효를 말소함.

2021년 100살된 전범을 법정에 세움.

재판에서의 아쉬운점:​

1) 유대인에 대한 사과만 치우쳐짐.

희생자 중 장애인 ㆍ성적소수자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음.

2)나미비아 원주민을 나마 헤레로 대학살로 아프리카인 80%를 대학살 이후 국가대상 보상금만 지급함.

독일은 세대교체 후 과거 청산을 위한 노력 실시. 민주주의과 인권 회복 노력을 보임.

관건은 민주주의다!

과거는 청산 혹은 극복될 수 있는가?

스스로를 가해자로 받아들일 수 있나?

왜 과거에만 연연해 하는 거야?란 수많은 질문의 답은!!

과거를 해방시켜야 미래도 해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