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포 가본 후기

ㅇㅇ2022.04.26
조회2,891
너무 궁금해서 오늘 강남역 헌포 갔다왔는데 이전에 헌포 갔다온 썰들 읽어본거
무슨 말인지 딱 알겠음.. 솔직히 나 평타?아래거든
통통하고 하나도 안예쁨 그냥 진짜 별볼일 없는데 암만 좋게 쳐봐야 눈커서 토끼 같다는 소리 듣는 얼굴? 근데 남자들 조카 많이 옴 남자두명 와서 게임하자 술한잔 달라 번호 달라 이러는데 그뒤에 남자들 또 줄 서있음 근데 잘생긴남자 한명도 없었고 있어도 댓글 말대로 뭔가 하자있는 연애시장에서 안팔리는 남자들 아니면 ㅈㄴ 생각없고 하루살이 처럼 사는거 같아 딱 몇번 얘기해보니까 머리 비어있는거 느낌 옴 다신 안갈듯.. 잘생긴애들 있긴 무슨 진짜 정상적이고 잘생긴애들은 올리가 없는거같음 솔까 여자들도 막 존예는 거의없고 평균 이상이여도 묘하게 싸보이는 그런 느낌이 들음 이렇게 말하면 나한테 열폭하지말라고 나 거울이나 보라 할까봐 말해둔 나 못생긴거맞고 ^^ 못생겨서 남자 못사겨서 헌포 가 본 거 맞으니까 내 수준 알라고 하지마 이미 알고있음 나 못생기고 인기없는거! ㅅㅂ 근데 헌포가도 다 나같이 인기없고 매력없는데 눈에 불키고 이성 조카 밝히는 남자 여자들만 있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