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물두살인데 부모님이 나를 너무 옥죄서 스트레스받음..나처럼 부모님 빡센 친구들 있겠지..?자기 마음에 조금이라도 안 들게 행동하거나 조금이라도 말대꾸하면 손찌검하고 욕하고 그렇다고 내가 심하게 대든적도 없어..투정?부려도 싸가지 없는 년 소리 듣고..대학생인데 저녁8시만되면 집 들어오라고 닥달하고 나 알바하는데 버는 돈 다 엄마명의로 된 체크카드에 넣거든? 엄마가 결제하면 나 어디서 쓰는지 얼마 쓰는지 알수있게 엄마가 그 카드만 쓰라고 주신거고 주로 이걸로 결제하는데 방금 말대꾸 조금 했다고 이것마저도 뺏어버리시네.. 집이 되게 보수적이기도 하고 그래서 나 아직 술자리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곧 과에서 회식한다 그래서 그 자리에 가게 될것같은데 엄마가 오늘 위치추적앱 깔음..핸드폰에...진짜 너무 싫어...나도 이제 다 컸는데 너무 진짜...과잉보호가 너무 심하다고 해야되나.. 나한테 욕하는것도 너무 싫고 그냥..나도 뭐 이런집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내가 가끔 너무 답답하다고 말할때마다 니가 맘에 안들면 이집에서 나가라고 그러고..나 뭐 어떻게 해야되냐? 방금 엄마한테 혼나고 방에 들어와서 쓰는거라 글이 좀 정신이 없지..? 그냥 하소연 해봤어... 나같은 친구들 있어..?
부모님때문에 사는게 너무 지옥같은데
나 스물두살인데 부모님이 나를 너무 옥죄서 스트레스받음..나처럼 부모님 빡센 친구들 있겠지..?자기 마음에 조금이라도 안 들게 행동하거나 조금이라도 말대꾸하면 손찌검하고 욕하고 그렇다고 내가 심하게 대든적도 없어..투정?부려도 싸가지 없는 년 소리 듣고..대학생인데 저녁8시만되면 집 들어오라고 닥달하고 나 알바하는데 버는 돈 다 엄마명의로 된 체크카드에 넣거든? 엄마가 결제하면 나 어디서 쓰는지 얼마 쓰는지 알수있게 엄마가 그 카드만 쓰라고 주신거고 주로 이걸로 결제하는데 방금 말대꾸 조금 했다고 이것마저도 뺏어버리시네.. 집이 되게 보수적이기도 하고 그래서 나 아직 술자리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곧 과에서 회식한다 그래서 그 자리에 가게 될것같은데 엄마가 오늘 위치추적앱 깔음..핸드폰에...진짜 너무 싫어...나도 이제 다 컸는데 너무 진짜...과잉보호가 너무 심하다고 해야되나.. 나한테 욕하는것도 너무 싫고 그냥..나도 뭐 이런집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내가 가끔 너무 답답하다고 말할때마다 니가 맘에 안들면 이집에서 나가라고 그러고..나 뭐 어떻게 해야되냐? 방금 엄마한테 혼나고 방에 들어와서 쓰는거라 글이 좀 정신이 없지..? 그냥 하소연 해봤어... 나같은 친구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