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희령인데. 작년에 우연히 을지로였나? 어디서 봤는데 나는 그런사람 처음 봤어.. 그자리에서 계속 넋을 놓고 쳐다봤다 진짜. 연예인을 처음 본 것도 아니었는데 저정도로 예쁘면 어떤 느낌일까? 싶었어.. 그리고 아무리 화장을 했다쳐도 진짜 모공이나 좁쌀 같은게 전혀 안보임. 진짜 코앞에서 봤는데. 눈 밖에 안보였어. 그다음엔 리사. 좀 멀리서 봤지만, 리사만 보이더라 ㅋㅋㅋㅋㅋ 너무 이뻐서
실제로 본 연옌중에 제일 이뻤던 사람 누구야?
그다음엔 리사. 좀 멀리서 봤지만, 리사만 보이더라 ㅋㅋㅋㅋㅋ 너무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