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든 퍼가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폰으로 작성한거라서요. 오타 죄송합니다.) 제 어머니 이야기입니다.(어머니 : 60대 중후반) 제 어머니보다 한살 위인 어머니 아는 언니가 있어요~ 매일매일 카톡이 옵니다.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요. 작년까지는 어머니께선 그래도 언닌데... 하시며 톡답도 하시고 톡답 놓치면 전화도 넣어드리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젠 지치시는거죠. 이제는 점점 하루에 10장의 사진을 시간차를 두고 보내시고, 영상이며 시며 명언이며 이 또한 시간차를 두고 10개 넘게씩 보내시니까요.. 저희 어머니가 이젠 지치셔서 (사실 어머니 폰이 용량이 작으셔서 동영상 같은거 보는게 좀 힘든 폰이세요) 그 언니라는 분께 말씀하셨대요. 폰이 고장이 나서 톡이 잘 안 봐진다. 언니가 좋은 동영상이나 글들 많이 보낸거 안봐도 뻔햐~ 근데 아까 말했다싶이 내 폰이 인터넷 부분이 구닥다리고, 내년인가 내후년까지인가..그때쯤이 내 폰 바꾸는 날이다. 그때까지는 꼼짝마란데..카톡 보내는 수고 이제 하지마시라. 그랬더니 그 언니라는 분 왈 상관없어. 동생 볼 필요 없어~ 안봐도 돼! 괜찮아! 라고 하셨대요. 무슨 심리이실까요? 정말.. 며칠 전에는 아침에 카톡이 미친듯이 알림이 울리시길래 누가 이 아침에 보내냐고- 어머니께 여쭤봤더니 그 언니래요. 카톡 30개나 왔다면서요. 글인지 사진인지 영상인지는 모르겠다시면서요- 에효... 심리 쪽으로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그냥...너무 궁금합니다요~
카톡 계속 보내는 사람의 심리란 뭘까요?
(폰으로 작성한거라서요. 오타 죄송합니다.)
제 어머니 이야기입니다.(어머니 : 60대 중후반)
제 어머니보다 한살 위인 어머니 아는 언니가 있어요~
매일매일 카톡이 옵니다.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요.
작년까지는 어머니께선 그래도 언닌데... 하시며 톡답도 하시고 톡답 놓치면 전화도 넣어드리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젠 지치시는거죠. 이제는 점점 하루에 10장의 사진을 시간차를 두고 보내시고, 영상이며 시며 명언이며 이 또한 시간차를 두고 10개 넘게씩 보내시니까요..
저희 어머니가 이젠 지치셔서 (사실 어머니 폰이 용량이 작으셔서 동영상 같은거 보는게 좀 힘든 폰이세요)
그 언니라는 분께 말씀하셨대요.
폰이 고장이 나서 톡이 잘 안 봐진다. 언니가 좋은 동영상이나 글들 많이 보낸거 안봐도 뻔햐~ 근데 아까 말했다싶이 내 폰이 인터넷 부분이 구닥다리고, 내년인가 내후년까지인가..그때쯤이 내 폰 바꾸는 날이다. 그때까지는 꼼짝마란데..카톡 보내는 수고 이제 하지마시라.
그랬더니 그 언니라는 분 왈 상관없어. 동생 볼 필요 없어~ 안봐도 돼! 괜찮아!
라고 하셨대요.
무슨 심리이실까요?
정말.. 며칠 전에는 아침에 카톡이 미친듯이 알림이 울리시길래 누가 이 아침에 보내냐고- 어머니께 여쭤봤더니 그 언니래요. 카톡 30개나 왔다면서요. 글인지 사진인지 영상인지는 모르겠다시면서요- 에효...
심리 쪽으로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그냥...너무 궁금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