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아빠랑 대판 싸우고 이번주말이면 이사한다 ㅋ
시원섭섭하고 설레기도 하고 남아있을 엄마 걱정도 되지만
나부터 살아야겠어서 한 결정이니..
백수라 당분간은 모아둔 돈 까먹고 살아야 해서
돈 걱정 많이 되지만..
매주 엄마 목욕 시키러 당분간은 집엘 가야 되는데
그래도 떨어져 사는게 낫겠지..
슬슬 직장도 알아보고 취준도 해야겠다.
엄마는 서운하다고 하지만..
엄마 케어해주고 집안일 해주는 도움되는 딸이 나가는게 아쉬워서 그런건지 떠나는 것만으로 서운해서 그러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ㅋ
아빠도 뒤늦게 잡는데 엄마와 똑같은 마음이었던건지 뭔지
독립하니 시원섭섭하다 ㅋ
시원섭섭하고 설레기도 하고 남아있을 엄마 걱정도 되지만
나부터 살아야겠어서 한 결정이니..
백수라 당분간은 모아둔 돈 까먹고 살아야 해서
돈 걱정 많이 되지만..
매주 엄마 목욕 시키러 당분간은 집엘 가야 되는데
그래도 떨어져 사는게 낫겠지..
슬슬 직장도 알아보고 취준도 해야겠다.
엄마는 서운하다고 하지만..
엄마 케어해주고 집안일 해주는 도움되는 딸이 나가는게 아쉬워서 그런건지 떠나는 것만으로 서운해서 그러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ㅋ
아빠도 뒤늦게 잡는데 엄마와 똑같은 마음이었던건지 뭔지
몰라 ㅋㅋ 그냥 당분간은 편하고 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