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지나고 연락닿아서 밥한번 먹기로했는데, 내가 연락한 이유가 재회는 진작 포기했고, 상대방이 나한테 이별통보할때 상처받은게있어서 맘을 돌리기가 어렵다고 더이상 기대도없다고했는데 내가 어떤부분에서 상처를 줬는지 어떤부분에서 실망했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듣고싶어서 연락했어 만나서 물어보면 걔도 예의상 너도 상처받은부분같은거 있냐고 물어볼것같은데 뭐라고해야돼..?ㅋㅋㅋ 솔직히 많지 근데 나혼자 기대한거니 뭐.. 끝나고 잘지내는것도 미련없어보이는것도 너무 상처받고 충격받았고,보란듯이 친구들이랑 노는거 올린것도,취미생활하며 진짜 잘만지내는것도 나혼자 기다리고 나혼자 마침표앞에서 서있었던걸 혼자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상처받고 그런걸 어떻게말해 어떻게 둘러되야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하면 나만 듣고싶은거만 듣는것같아서 좀 그렇고.. 뭐라고 둘러댈까
밥한번 먹을때
시간지나고 연락닿아서 밥한번 먹기로했는데, 내가 연락한 이유가 재회는 진작 포기했고, 상대방이 나한테 이별통보할때 상처받은게있어서 맘을 돌리기가 어렵다고 더이상 기대도없다고했는데 내가 어떤부분에서 상처를 줬는지 어떤부분에서 실망했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듣고싶어서 연락했어 만나서 물어보면 걔도 예의상 너도 상처받은부분같은거 있냐고 물어볼것같은데 뭐라고해야돼..?ㅋㅋㅋ 솔직히 많지 근데 나혼자 기대한거니 뭐.. 끝나고 잘지내는것도 미련없어보이는것도 너무 상처받고 충격받았고,보란듯이 친구들이랑 노는거 올린것도,취미생활하며 진짜 잘만지내는것도 나혼자 기다리고 나혼자 마침표앞에서 서있었던걸 혼자기대하고 혼자 실망하고 상처받고 그런걸 어떻게말해 어떻게 둘러되야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하면 나만 듣고싶은거만 듣는것같아서 좀 그렇고.. 뭐라고 둘러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