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여호와의증인이였어요.
종교적인 문제때문에도 만남에 대하여 조심스러웠고 남자친구가 잘 처신하겠다고 믿어달라는 말에 사귀었어요.
저는 항상 남자친구의 종교 문제때문에 sns에서든 항상 티를 낼 수 없다는 것도 이해를 하며 만나왔는데, 종교는 개인의 자유라 생각했지만 그 안일한 생각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네요.
남자친구가 같은 종교 여자와 바람이 났어요
바람이 아니라고 그냥 연락한거라고 하지만 내용은 전혀 아니더라구요, 예쁘다는 칭찬부터 서로의 셀카들까지 저와는 연락하지 않는 시간들 조차 그친구와는 꾸준히 연락해왔구요
그걸 저한테 들켰는데 오해라고만 하고 변명만 하네요
제대로된 사과한마디없이 이렇게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자기는 끝까지 바람이아니라고 그냥 연락만 한거다 하는데, 어차피 그종교는 종교인들끼리 사귀고 결혼한다더라구요ㅠㅋㅋ
종교에대해 자세히는 몰랐는데 알아보니까 엄청나네요.
사이비 같기도 하고 그냥 너무 하소연 할 곳 도 없어서 여기다가 주저리 써봐요 ㅎㅎ ㅠ
남친이 바람났네요
혼자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글써봅니다..
2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여호와의증인이였어요.
종교적인 문제때문에도 만남에 대하여 조심스러웠고 남자친구가 잘 처신하겠다고 믿어달라는 말에 사귀었어요.
저는 항상 남자친구의 종교 문제때문에 sns에서든 항상 티를 낼 수 없다는 것도 이해를 하며 만나왔는데, 종교는 개인의 자유라 생각했지만 그 안일한 생각이 저를 이렇게 만들었네요.
남자친구가 같은 종교 여자와 바람이 났어요
바람이 아니라고 그냥 연락한거라고 하지만 내용은 전혀 아니더라구요, 예쁘다는 칭찬부터 서로의 셀카들까지 저와는 연락하지 않는 시간들 조차 그친구와는 꾸준히 연락해왔구요
그걸 저한테 들켰는데 오해라고만 하고 변명만 하네요
제대로된 사과한마디없이 이렇게 끝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자기는 끝까지 바람이아니라고 그냥 연락만 한거다 하는데, 어차피 그종교는 종교인들끼리 사귀고 결혼한다더라구요ㅠㅋㅋ
종교에대해 자세히는 몰랐는데 알아보니까 엄청나네요.
사이비 같기도 하고 그냥 너무 하소연 할 곳 도 없어서 여기다가 주저리 써봐요 ㅎㅎ ㅠ
언젠가 나아지겠죠?.. 매일매일 너무 힘들고 눈물만 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