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형 스마트폰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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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경우 다양한 상품등을 개발하는데, 소비자의 니즈가 없이 대량생산하려면


많은 리스크 비용이 들수밖에 없어, 가장합리적인 상품의 대량생산이 주가되지.


하지만 조립형,교체형 설계를 만들게 되면, 내가 원하는 스마트폰의 형태,


갤럭시 Z,폴더,패드,심지어 그냥 갤럭시여도 크기, 카메라, 액정 두께, 케이스 두께, 재질,


이런식으로 분리해서 커스텀 형식으로 만들수있다는거지.


메인보드,CPU,GPU,메모리,카메라,배터리 다 분리하고,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조립해서 가는거고,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가상으로 조립해서, 예약 주문을 받아서, 생산량을 조절하는것도 방법이야.


여기서도 전문성이 들어가고, 이 3D로 조립하는 프로그래밍도 중요하겠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면, 가상으로 조립해주는거지, 메인보드의 위치, 케이스의 위치,


아마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전문가가 될꺼야. 쿨러도 선택하고, 


핵심은 시장 수요에 맞는 생산량 조절, 보상 판매를 통한회전율,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는거지,


즉, 상품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는거지.


당연히 고부가치화 가능해지지, 자원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게 될꺼고, 친환경적이지.


나는 갤럭시 10의 카메라가 좋은데, 22가 싫은데, 그러면 10모델을 선택할수있도록 하자는거지,


이런게 많아. 업그레이드 했는데 소비자들이 싫어해, 과거의 것이 더 좋았는데, 


객관적으로 더 좋아졌더라고 하더래도 소비자가 원치 않으면 실수가 되는거지.


조립형 교체형 스마트폰은 스마트폰을 혁신 시킬것이고, 


다양한 가치 창출 기회를 부여하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