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챙김을 받고싶어하시는분들이에요
무슨일 있을때마다 남편한테 의지하려고하시고
매일 돈없다 아프다 힘들다 입에 달고사시죠
결혼후 도움 ?? 없었구요
본인 마음에 안드시면 삐져서 말도안하고 티내는 스타일이세요
말투 행동 표정
그중에서도 출산 전과 출산 후에 마음대로 내뱉으시며
할말다하고 조리중에도 하고싶은대로 다하시고 조리중에도
어머님을 제가 챙겨드려야하는 상황이였어요
어머님 아버님 하고싶은건 하고 하고싶은말도 다 해야되는 스타일
아니면 남편한테 전화해서 남편은 저한테 전화오고 싸움이남
지금 제가 멀리하고있고 연락도 찾아가는것도 자주 안하고있어요
이일로 남편이랑도 많이 싸웠구요 이혼 얘기까지도 갔었어요
그러고 시댁이랑 연락도 많이안하고 왕래도 안했었는데
최근에 시누가 출산을하고 울었다고해요
시누 철없음
시댁에서 신혼집 너무 자주와서 싫은티 내니 우리아빠 엄마가
오빠집에 왜마음대로 못오는지 이해못하겠다고함
본인도 오빠집에 자유롭게 오는것을 당연히 여김
출산후 몸조리중 시누가 일 끝나고 저희집에 왔을때
오자마자 덥다고 거실 에어컨 앞에 대자로 누워서 본인엄마(시어머니)한테 물 달라고 큰소리로 얘기함
조리중 오는길 팥빙수와 마약 옥수수를 사옴
본인이 먹고싶은것
어머님 아버님께 제가 네네하고 남편이랑 싸우기 싫어 조용히 지내니 시누 눈치란걸 안봄
이까지만 설명할께요
그래서 시누 출산한 사실을 알았지만 연락을 하고 지내지도 않았기때문에 따로 연락은 하지않았어요
남편이 요몇일 불면증에 우울하고 일도 못하겠고 답답하다고해서
정신과에 상담을 하고왔다고 약처방을 받아왔더라구요
놀랬죠 ....
남편이 얘기하기를
시누가 출산후 울었다 그래서 본인이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고
시댁 집에 누가 신고를해서 큰일이 생겨 해결해야 될 일이 있다
시댁에 행사가 아니더라도 용돈을 좀 드리고싶다
남편이 이제껏 하고싶은것들을(골프 외 취미생활) 누르고 못하고 살았다
월급을 제가 관리해서 그것에 대해서도 불만인듯 싶구요
집에와서 집이 어지러우면 짜증이 난데요(본인은 정리안함)
그외에도 말할것이 많은데 내표정을 보니 말을 못하겠다며 안했어요
앞으로 남편이 갑자기 친구 만나러 가고싶으면 1박으로 친구를 만나고 오겠다
엄마가 보고싶으면 갑자기 1박으로 보고오겠다
취미생활을 가지겠다
본인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달라
따져묻거나 반박하지말라
이렇게 얘기를하고 담배를 피고오더니
본인 집에 다녀와야겠다고하더니 어제가서 하루 자고
방금 연락와서 오늘 어머님이랑 시누 병원을 다녀왔고
내일은 시댁 집에 해결할일이 있어서 그것 해결하고
내일 오겠다고 합니다
일단은 알겠다고 얘기하고 끊었는데
왜 전 눈물이날까요 억울할까요
남편이 이제껏 사고싶은것은 웬만하면 다 가지면서 살았고 결혼 후에도
애들은 케어는 해본적이 손에 꼽아요
애들 재우는거 씻기는거 먹이는거 행사 챙기기 공부봐주기
친구들과 트러블 있거나할때 이야기 나누기
애들은 다 제가 챙겨요
같이 하길 원하면 귀찮아하구요
사실 벅차고 힘든데 기댈 사람이 없네요
친정엄마가 오셔서 청소며 반찬 해두시고 가면
나(남편) 위해서 오신것도 아니고 너 위해서 온거라고 투덜투덜
엄마는 청소 반찬 이런것만 후다닥 하시고 1시간 거리 친정 집으로 후다닥 가세요
밥 한번 제대로 못드시구요
어머님은 못오게 하면서 친정엄마는 왔다갔다하는게 불만이라
저희 친정엄마가 오시면 웃지도않고 정색에 말 한번 제대로 안하고 제 마음이 불편해서 몇년전부터 친정 부모님도 핑계를 대며 못오게했어요
남편의 개인생활
결혼 9년차이구요 두아이를 보육중이에요
아이들이 아직어려 시간타임으로 일을 하고 끝나고는
보육을 하고있어요
남편은 자유로운사람이에요
애기를 낳으러 병원에 있을때도 게임을하고 회사사람이 부른다고
나가서 놀다오고 침대가 불편하다고 궁시렁 표정까지 관리
안되는사람 자기밖에 모르는사람이에요
아기낳고 아기 재워본적 한번도없구요
애기울면 짜증안내면 다행일정도
애들 우는소리를 못견뎌해요
시댁은 챙김을 받고싶어하시는분들이에요
무슨일 있을때마다 남편한테 의지하려고하시고
매일 돈없다 아프다 힘들다 입에 달고사시죠
결혼후 도움 ?? 없었구요
본인 마음에 안드시면 삐져서 말도안하고 티내는 스타일이세요
말투 행동 표정
그중에서도 출산 전과 출산 후에 마음대로 내뱉으시며
할말다하고 조리중에도 하고싶은대로 다하시고 조리중에도
어머님을 제가 챙겨드려야하는 상황이였어요
어머님 아버님 하고싶은건 하고 하고싶은말도 다 해야되는 스타일
아니면 남편한테 전화해서 남편은 저한테 전화오고 싸움이남
지금 제가 멀리하고있고 연락도 찾아가는것도 자주 안하고있어요
이일로 남편이랑도 많이 싸웠구요 이혼 얘기까지도 갔었어요
그러고 시댁이랑 연락도 많이안하고 왕래도 안했었는데
최근에 시누가 출산을하고 울었다고해요
시누 철없음
시댁에서 신혼집 너무 자주와서 싫은티 내니 우리아빠 엄마가
오빠집에 왜마음대로 못오는지 이해못하겠다고함
본인도 오빠집에 자유롭게 오는것을 당연히 여김
출산후 몸조리중 시누가 일 끝나고 저희집에 왔을때
오자마자 덥다고 거실 에어컨 앞에 대자로 누워서 본인엄마(시어머니)한테 물 달라고 큰소리로 얘기함
조리중 오는길 팥빙수와 마약 옥수수를 사옴
본인이 먹고싶은것
어머님 아버님께 제가 네네하고 남편이랑 싸우기 싫어 조용히 지내니 시누 눈치란걸 안봄
이까지만 설명할께요
그래서 시누 출산한 사실을 알았지만 연락을 하고 지내지도 않았기때문에 따로 연락은 하지않았어요
남편이 요몇일 불면증에 우울하고 일도 못하겠고 답답하다고해서
정신과에 상담을 하고왔다고 약처방을 받아왔더라구요
놀랬죠 ....
남편이 얘기하기를
시누가 출산후 울었다 그래서 본인이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고
시댁 집에 누가 신고를해서 큰일이 생겨 해결해야 될 일이 있다
시댁에 행사가 아니더라도 용돈을 좀 드리고싶다
남편이 이제껏 하고싶은것들을(골프 외 취미생활) 누르고 못하고 살았다
월급을 제가 관리해서 그것에 대해서도 불만인듯 싶구요
집에와서 집이 어지러우면 짜증이 난데요(본인은 정리안함)
그외에도 말할것이 많은데 내표정을 보니 말을 못하겠다며 안했어요
앞으로 남편이 갑자기 친구 만나러 가고싶으면 1박으로 친구를 만나고 오겠다
엄마가 보고싶으면 갑자기 1박으로 보고오겠다
취미생활을 가지겠다
본인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달라
따져묻거나 반박하지말라
이렇게 얘기를하고 담배를 피고오더니
본인 집에 다녀와야겠다고하더니 어제가서 하루 자고
방금 연락와서 오늘 어머님이랑 시누 병원을 다녀왔고
내일은 시댁 집에 해결할일이 있어서 그것 해결하고
내일 오겠다고 합니다
일단은 알겠다고 얘기하고 끊었는데
왜 전 눈물이날까요 억울할까요
남편이 이제껏 사고싶은것은 웬만하면 다 가지면서 살았고 결혼 후에도
애들은 케어는 해본적이 손에 꼽아요
애들 재우는거 씻기는거 먹이는거 행사 챙기기 공부봐주기
친구들과 트러블 있거나할때 이야기 나누기
애들은 다 제가 챙겨요
같이 하길 원하면 귀찮아하구요
사실 벅차고 힘든데 기댈 사람이 없네요
친정엄마가 오셔서 청소며 반찬 해두시고 가면
나(남편) 위해서 오신것도 아니고 너 위해서 온거라고 투덜투덜
엄마는 청소 반찬 이런것만 후다닥 하시고 1시간 거리 친정 집으로 후다닥 가세요
밥 한번 제대로 못드시구요
어머님은 못오게 하면서 친정엄마는 왔다갔다하는게 불만이라
저희 친정엄마가 오시면 웃지도않고 정색에 말 한번 제대로 안하고 제 마음이 불편해서 몇년전부터 친정 부모님도 핑계를 대며 못오게했어요
와도 고생만하시고 제 마음이 속상하니 좋은말 안나오고 그래서 엄마랑도 싸운적도 많아서요
애둘 육아도 독박중에 독박
남편은 회사 회식도 다니고 자주는아니라도 어쩌다 한번씩 친구와 약속도 잡아요
집에 있으면 티비만 보고 누워있거나
본인 걷기운동하러 갑니다
근데 힘들다고 답답하다고하는데
정신과 상담도 가고 약도 처방 받아왔다고해요
이제껏 제가 희생하며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힘들다는 남편을 이해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