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7시 29분쯤 인천국제공항공사 2터미널 1층에서 대기하던 공항셔틀버스에서 연기가 발생해 탑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연기는 조수석 바퀴부분에서 났으며, 버스 운전기사가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했다.소방당국은 조수석 바퀴 브레이크가 과열돼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안전조치했다.공항 관계자는 "셔틀버스내 승객은 다음 셔틀버스로 탑승하도록 했다"며 "차량은 점검을 위해 정비소로 이동조치 했다"고 말했다.
인천공항셔틀버스서 연기 발생해 탑승객 대피 소동
연기는 조수석 바퀴부분에서 났으며, 버스 운전기사가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조수석 바퀴 브레이크가 과열돼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안전조치했다.
공항 관계자는 "셔틀버스내 승객은 다음 셔틀버스로 탑승하도록 했다"며 "차량은 점검을 위해 정비소로 이동조치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