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난 출산율을 살려낼 마지막 방법

ㅎㅎ2022.04.28
조회1,707
우선 남자들 입장에서 여자들이 원하는 수준이 너무 높아서

본인 힘으로 이룰 수 없으니 결혼해서 얻을 효용보단

취미즐기며 혼자 편히 사는 삶이 낫다는 입장이고





여자들 입장에선 아이낳고 경력단절되면 직장다니는 지금보다

가난하고 고통스러울 것이 확실한데 좋은 조건이 아니라면 굳이
결혼을 할 이유가 없다는 입장.



굉장히 부유하거나, 본디 너무 가난하고 결혼할 생각조차 못하는사람들은 말그대로 예외.




여기서 중요한건 결혼한 남녀 둘 다 벌지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사회인데, 자식이 생기면 더 많은 돈이 필요한데도 수입이 줄어버리는 아이러니가 생긴다는 거.




그리고 그 차이는 출산과 육아가

생존에 걸림돌이 된다고 여자들이 믿기 시작했기때문이 큰데

더 확실하게 좋은 조건이 아니라면 굳이 연애도, 결혼도 꺼리니

남자들 입장에선 비교적 좋지않은 조건의 여자들도 눈이 너무 높다고 생각하게 되니 가장 많이 결혼해야할 중간층의
결혼자체가 성립이 안됨

또한 이전 부모님 때 아이를 낳는 게 당연했으니
출산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고 걍 결혼하면 당연한게 아닌가 정도의 개념.


여자들이 애 낳는 순간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을 정리해 보면

1. 뼈가 벌어지고 진액이 다 빠져서 젊음은 잃고 탈모, 몸은 축늘어지고 생식기를 가르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됨

추가로 출산과정에서 죽을 뻔한 건 본인인데 남편이 본인
트라우마 생겼다고 부부관계가 나빠지기도함.
(여자로안보인다 등등)


2. 경력단절
대기업, 공기원,공무원 빼면 75프로 이상의 대부분이 평범한 사람이고 육아휴직을 하면 잘리거나 승진에서 가장 뒤로 밀리게 됨
자식이 어느정도 크게 되면 재취업하려고 하나 20대에 얻을 수 있었던 그런 직업은 불가능함. 악조건에서 몸 써야할 수 있는
저임금의 일자리만 가능하게 됨.
->>>모든 남자가 다 평생 직장다니면서 먹여살린다는 확신도 없고 바람피워 이혼할 수도 성격이 안 맞을 수도 있고 운이 나빠 사고를 당했을 때 그 여자 인생은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길을 가야함


3. 리스크
이건 남자들도 아니라고 못함
이혼남이냐 이혼녀냐에서는 어느정도 비슷할지 몰라도

출산경험이 잇느냐에서 엄청난 하자있는 여자가 됨
인간관계는 나빠질 수 있는거고, 세월이 흐르면 사람은 누구나 변하니까 이혼도 할 수 있지만 다시 새로운사람을 만나거나
자식이 있으면 여자가 상대적으로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너무 큼



결국 여자들이
출산이나 육아휴직을 하더라도 직장을 그만두지 않을 수 있는
확실한 조건이 필요한 것.

이걸 모르고 눈을 낮춰라 이러고 있으면
본인부터 지금사는 집 보다 15평 작은 집에 살기를.
희생적이지 않은 여자를 이기적이라고 부르는 건 전 근대적인 사고.


암튼 본론은

남자가인공자궁 단다거나 하는 것은 국가경제적으로 손해고,
육아를 남자에거 더 부담시키는 법 밖에는 없음


전처럼 남자가 모든 경제적인 부담을지려고 하지않으며
집을 해 오는 것도(빚덩이, 전세 X) 아니며

여자에게도 많은 결혼비용을 요구하는 시대에
출산과 육아가 여자에게는 여전히 저만큼의 리스크가 있으니

남자들또한 출산이 현실적으로 안된다면 육아라도 많은 부분을 담당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함





결론은

공무원기준 남자1년 여자3년의 육아휴직이 보장된다고 들었는데
이 기준을 바꿔야함.

육아휴직 기간을 점진적으로 각각 1년 씩 늘리되
남자가 4년 여자가2년의 육아를 맡아야한다고 봄

아이가 부모손에서 6년 정도 크면 충분히 직장다니면서도
돌볼 수 있다고 봄



기업에서 여성채용을 꺼리는 이유를 상쇄시킬 수 있고
여자들이 평생 일하는게 당연하다면 작은 회사라도
업무적으로 자극이 될테니
회사입장에서는 더 열심히 일하는 인재를 더 얻게 될 것.


여자에게 임신출산의 리스크를 가능한 없애는 것만이
남자들이 말하는 기준이 높은 여자들의 눈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고 박살난 출산률을 살려낼 방법이란 걸 제발 알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