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보시라고 음슴체로 쓸게요 15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몇년전 9살연상 남자랑 연애하더니 결혼함 9살 연상이랑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도 모르겠고 같은 회사에서 만났다고 하는데 이 친구가 평소에 일도 꾸준히 안하고 20대때동안 회사 생활 짧게 1번하고 끝이었는데 그 한번 잠깐 들어간 회사에서 갑자기 9살 연상 남자랑 연애한다고 할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옛날 학창시절때는 완전 깨방정, 깨발랄 나랑 코드가 똑같던 친구였는데 그 사람이랑 연애하면서 결혼한 지금까지도 옛날 성격 싹 사라지고 뭔가 성숙한척 하는거 같기도 하고 되게 여성스럽게 행동함 그니까 옛날엔 허물없는 농담갖고 깔깔대고 소녀스러운 분위기가 싹 사라짐 힘들어 보이진 않는데 뭔가 갑자기 애가 얌전해지고 스타일도 성숙해지고 갑자기 명품가방도 턱턱 사고 하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약간 거리감이 느껴졌음 그리고 나랑 내 남친은 같은 동갑이라서 자주 싸우는 편이긴 하지만 같은 또래라 티키타카도 잘 돼고 코드도 맞는데 내 친구는 그게 될까 의문인데 결혼생활 어떤지 물어보면 연애때부터 1도 싸운적없다고 안정적이고 편하다고 함 어떻게 몇년을 같이 만나면서 한번도 안싸우는게 말이 됌? 그리고 나는 여태 쉬지않고 직장생활중인데 내 친구는 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집에 있음 (남편이 외벌이로) 남편이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서 집에 있는다는데 애도 없는데도 집에서 심심하지도 않나 솔직히 한심함 젋었을때 일 할생각 없냐고 물어보니까 집도 있고 남편이 성실하게 벌정도는 벌어서 그냥 집에 있는게 편하다고 함 ㅋㅋ 남편 한번 본적 있는데 인상이 서글하긴 한데 말도 없고 낯가리고 무엇보다 노안임 걱정돼서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행복한데 왜 자꾸 물어보냐고 어느날 갑자기 정색하길래 친구로써 걱정돼서 안부 물은 것 뿐인데 갑자기 급발진 하니까 더 이상한 생각만 듦 내 친구 그냥 저러고 살라고 내비둬도 돼는거지? 참고로 남편이 내 친구 성형전 얼굴 모르는듯 그때 만난 자리에서도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그냥 어린애 하나 꼬셔서 결혼해서 멘트치는거 같은데 개느끼했음 댓글보고추가글)) 아니 그럼 한창 일할나이에 더군다나 애도 없는데 남편믿고 집에서 논다는데 안 한심함? 전혀 질투 안남 좀더 건설적으로 살게 해주고 싶은건데 왜이리 꼬인 댓글이 많음? 그리고 한번도 싸운적 없다는거에서 거짓말인거 느낌 어떻게 몸 부대끼면서 사는데 사람이 한번도 안싸울수가 있음? 이쯤되면 주말부부아님? 티키타카 없이 결혼생활이 가능한가? 8722
9살 연상한테 시집간 친구의 어이없는 태도
편하게 보시라고 음슴체로 쓸게요
15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몇년전 9살연상 남자랑 연애하더니 결혼함
9살 연상이랑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도 모르겠고
같은 회사에서 만났다고 하는데 이 친구가 평소에 일도 꾸준히 안하고
20대때동안 회사 생활 짧게 1번하고 끝이었는데
그 한번 잠깐 들어간 회사에서 갑자기 9살 연상 남자랑 연애한다고 할때부터
뭔가 이상했음
옛날 학창시절때는 완전 깨방정, 깨발랄 나랑 코드가 똑같던 친구였는데
그 사람이랑 연애하면서 결혼한 지금까지도 옛날 성격 싹 사라지고
뭔가 성숙한척 하는거 같기도 하고 되게 여성스럽게 행동함
그니까 옛날엔 허물없는 농담갖고 깔깔대고 소녀스러운 분위기가 싹 사라짐
힘들어 보이진 않는데 뭔가 갑자기 애가 얌전해지고 스타일도 성숙해지고
갑자기 명품가방도 턱턱 사고 하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약간 거리감이 느껴졌음
그리고 나랑 내 남친은 같은 동갑이라서 자주 싸우는 편이긴 하지만
같은 또래라 티키타카도 잘 돼고 코드도 맞는데 내 친구는 그게 될까 의문인데
결혼생활 어떤지 물어보면 연애때부터 1도 싸운적없다고 안정적이고 편하다고 함
어떻게 몇년을 같이 만나면서 한번도 안싸우는게 말이 됌?
그리고 나는 여태 쉬지않고 직장생활중인데
내 친구는 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집에 있음 (남편이 외벌이로)
남편이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해서 집에 있는다는데
애도 없는데도 집에서 심심하지도 않나 솔직히 한심함
젋었을때 일 할생각 없냐고 물어보니까 집도 있고 남편이 성실하게 벌정도는 벌어서
그냥 집에 있는게 편하다고 함 ㅋㅋ
남편 한번 본적 있는데 인상이 서글하긴 한데 말도 없고 낯가리고 무엇보다 노안임
걱정돼서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행복한데 왜 자꾸 물어보냐고 어느날 갑자기 정색하길래
친구로써 걱정돼서 안부 물은 것 뿐인데 갑자기 급발진 하니까 더 이상한 생각만 듦
내 친구 그냥 저러고 살라고 내비둬도 돼는거지?
참고로 남편이 내 친구 성형전 얼굴 모르는듯 그때 만난 자리에서도 이쁘다 이쁘다 해주는데
그냥 어린애 하나 꼬셔서 결혼해서 멘트치는거 같은데 개느끼했음
댓글보고추가글))
아니 그럼 한창 일할나이에 더군다나 애도 없는데
남편믿고 집에서 논다는데 안 한심함?
전혀 질투 안남
좀더 건설적으로 살게 해주고 싶은건데 왜이리 꼬인 댓글이 많음?
그리고 한번도 싸운적 없다는거에서 거짓말인거 느낌
어떻게 몸 부대끼면서 사는데 사람이 한번도 안싸울수가 있음?
이쯤되면 주말부부아님? 티키타카 없이 결혼생활이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