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돼지띠임.jpg

GravityNgc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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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돼지가 진흙에서 첨벙첨벙 하닌깐, 


진흙이 주변에 튀는거지,


그러자 쥐띠인 제니, 소띠인 로제,리사에게 진흙이 묻는거지.


띠 관계에서 보면 소띠랑 쥐띠가 잘맞고, 돼지띠랑 소띠가 또 잘 맞는데,


돼지띠가 진흙을 뿌려도 소띠는 그냥 불평불만 안하고 무덤덤하다고함.


쥐띠는 그냥 혼자 숨는다고함. 쥐띠는 개인주의임. 상극은 아님.


그런데 띠는 재미로 보는게 맞는듯, 가령 쥐띠인데도 친한 쥐띠있고 싫은 쥐띠있지.


소띠인데도 좋은 소띠있고 싫은 소띠있듯이, 


이게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있거던,


사람들에게 낙인을 찍는거야.


가령 제니보고 너는 쥐야 쥐, 쥐의 성격을 갖고, 개인주의야.


그러자 쥐의 행동을 따라한다는거지, 자기가 낙인이 되자 그대로 행동한다는거야.


가령 푸틴보고 나쁜 사람이다. 악인이다. 그러면 악인 처럼 행동한다는거지.


선인이다. 선인이다 하면 진짜 선인 처럼 행동한다는거야.


이게 심리학적인 용어로 "낙인효과"라고 하는데, 


인간이 주변에서 자기를 어떻게 인식하냐에 따라 사고나 행동 패턴이 결정된다는 이론임.


가령 기대에 부흥하겠어 이거지.


그러닌깐, 12지를 보고 궁합을 보고, 띠를 보자나, 


그러면 자기나 주변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는거지.


이게 왜 그러냐면 과거에 부모들이 띠가 안좋다고, 거짓으로 띠를 알려준거야.


그러자 팔자가 바뀌었다는거야. 즉, 태어난 일시와 다르게 년생을 고쳐서 팔자를 고친거지.


그러닌깐, 이제 남들이 보면 팔자가 너무 좋다. 그러닌깐 정말 팔자가 잘 풀렸다고함.


사주나 궁합 너무 믿지는 말고, 재미로 보는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