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오늘 얘기좀 하자고 그러더군요 아 속으로 짤리려나??함
들어보니 일하는거 억지로 하는것같고 배우려는의지 없고 성격도 조용하고 원ㄹㅐ그러냐 같이 일하면 축져진다나 뭐라나 말투도 원래 그러냐면서 대놓고 앞담..
자기는 활발하게 활기차게 하는걸 원한다면서 지적하더라고요 수동적으로만 한다고
저는 나름 열심한다고 생각햇는데 그말듣고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분이 영 나쁘더라고요
3주만에 퇴사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지딴말로는 좋게 말햇다 생각햇겟죠 근데 듣는사람은 입장은 기분이 굉장히 나쁘거든요
일다닌지 3주짼데 퇴사하고 싶어요
들어보니 일하는거 억지로 하는것같고 배우려는의지 없고 성격도 조용하고 원ㄹㅐ그러냐 같이 일하면 축져진다나 뭐라나 말투도 원래 그러냐면서 대놓고 앞담..
자기는 활발하게 활기차게 하는걸 원한다면서 지적하더라고요 수동적으로만 한다고
저는 나름 열심한다고 생각햇는데 그말듣고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분이 영 나쁘더라고요
3주만에 퇴사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지딴말로는 좋게 말햇다 생각햇겟죠 근데 듣는사람은 입장은 기분이 굉장히 나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