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운이 좋은 남자인듯 합니다.결혼 7년차.연애라곤 30 넘어서 처음 했을 정도로 여자랑 연이 없던 저에게 (처음 사귄 여자는 돈없디고 데이트 비용 100% 내게 하고 경제 개념이 정말 잘못되있어서 3년만에 결국 접었음)35살. 그러던 저에게 한사람이 왔습니다.소개받았는데요. 2살 연하의 어린이집 교사 다니는 평범한 여성.첫 만남도 그랬습니다. 그냥 보통의 평범한 여성이구나..그런데 싫지 않으면 그냥 계속 고고 하자. 이 생각이였기에계속 만났습니다.세상에 인연이 있듯이 관계가 정말 물 흐르듯이 진행되더군요. 결혼까지 쭉.그런데 저랑 사귀는 1년. 그 시간동안 다이어트를 하더니 날씬해졌지 모에요.그러면서 점점 예뻐졌는데 사실 저는 그때까지 그냥 좋다.. 정도지 엄청 예쁘다.. 는 아니였거든요.그런데 제 15명의 친구들은 우리들중 니 아내가 가장 예쁘다고 부러워들 했었습니다.그렇게 결혼식 하고 함께 산지 7년.결혼식때 드레스 입은 제 아내 사진을 보면 그때랑은 완전 다릅니다.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그리고 지금도 너무 예쁩니다.한번씩 아내의 눈을 보면 저도 모르게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정신줄 놓게 만드는..40에 접어든 아내.그런데도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외모만 예쁜게 아니에요.내조의 여왕.어린이집 교사답게 육아도 척척 잘하고애가 둘인데도 프로페셔널 합니다. 힘들어하는거 하나도 없이 우리 아이니까 그냥 좋다고 싱글벙글. 늘 그래요.아침마다 밥 먹고 가라고 밥도 해주고돈 관리도 꼼꼼히 어찌나 잘하던지.7년차인데 제가준 월급만으로 2억이나 모아놨습니다.재테크도 했는데 잘하더라구요.그래서 3년전부터는 아얘 제 돈 다 맞겨버렸습니다.이젠 집 문제도 해결했고..저 정말 연애복은 없었는데 아내복은 끝내줍니다.행복하네요.제가 돈만 잘 벌어다만 주면 저희 가정은 항상 행복만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1951
결혼 7년차. 아내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결혼 7년차.
연애라곤 30 넘어서 처음 했을 정도로 여자랑 연이 없던 저에게 (처음 사귄 여자는 돈없디고 데이트 비용 100% 내게 하고 경제 개념이 정말 잘못되있어서 3년만에 결국 접었음)
35살. 그러던 저에게 한사람이 왔습니다.
소개받았는데요. 2살 연하의 어린이집 교사 다니는 평범한 여성.
첫 만남도 그랬습니다. 그냥 보통의 평범한 여성이구나..
그런데 싫지 않으면 그냥 계속 고고 하자. 이 생각이였기에
계속 만났습니다.
세상에 인연이 있듯이 관계가 정말 물 흐르듯이 진행되더군요. 결혼까지 쭉.
그런데 저랑 사귀는 1년. 그 시간동안 다이어트를 하더니 날씬해졌지 모에요.
그러면서 점점 예뻐졌는데 사실 저는 그때까지 그냥 좋다.. 정도지 엄청 예쁘다.. 는 아니였거든요.
그런데 제 15명의 친구들은 우리들중 니 아내가 가장 예쁘다고 부러워들 했었습니다.
그렇게 결혼식 하고 함께 산지 7년.
결혼식때 드레스 입은 제 아내 사진을 보면 그때랑은 완전 다릅니다.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도 너무 예쁩니다.
한번씩 아내의 눈을 보면 저도 모르게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정신줄 놓게 만드는..
40에 접어든 아내.
그런데도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외모만 예쁜게 아니에요.
내조의 여왕.
어린이집 교사답게 육아도 척척 잘하고
애가 둘인데도 프로페셔널 합니다. 힘들어하는거 하나도 없이 우리 아이니까 그냥 좋다고 싱글벙글. 늘 그래요.
아침마다 밥 먹고 가라고 밥도 해주고
돈 관리도 꼼꼼히 어찌나 잘하던지.
7년차인데 제가준 월급만으로 2억이나 모아놨습니다.
재테크도 했는데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3년전부터는 아얘 제 돈 다 맞겨버렸습니다.
이젠 집 문제도 해결했고..
저 정말 연애복은 없었는데 아내복은 끝내줍니다.
행복하네요.
제가 돈만 잘 벌어다만 주면 저희 가정은 항상 행복만 가득할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