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인지 파악이 안된다면
그래 우리 한 번 윤석열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해보자구
너한텐 후보자 윤석열에 대한 기억이 없고
나한텐 후보자 윤석열에 대한 기억이 있어
이재명이 대선 토론 하자고 할 때마다 피했지
대장동 이재명으로 몰아가다 성남시는 이익 시로 환수 잘만 했고
파면 팔수록 자기 쪽 비리자들 죄다 나오니 현수막 내렸지 특검하자는거 대답못했지 짜증나겠지
선거 유세하러 다닐때도 기자들이 질문만 하면 이해 못해 재질문만 했지
자기 공약도 이해못해 딴소리 하기 박근혜 저리가라였지
당선되고 제일 먼저 발표한게 청와대 이전 발표잖아.
국가기밀인 벙커 존재까지 전세계에 까빌리면서 자기가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함. 건희 강아지 픽이라.
일할 생각 있으면 직주근접 왜 포기하고 광화문으로 가겠음? 국가 비상 재난 상태땐 어떻게 일하겠다는 거임?
집무실 이동하다 시간 다 버릴꺼임? 시민들 교통체증은 차치하더라도. 국빈들 그 흉측한 건물에 초대할 생각만해도 창피한데
코로나 극복이나 뭐 소상공인 민생 살릴 계획 발표가 아니라. 제1의 과제로 집무실 이전을 브리핑하고 앉았음.예?
그러고 한짓이 예능출연.
대한민국 선호도 1위 프로그램 유퀴즈를 택.
픽미픽미당한 유퀴즈는 no.1 연예인인 유재석(진행자)도 모르게 녹화 진행.
국민이 답변을 듣고 싶어한 토론회에선 정책설명, 질의에 대답 한번 시원하게 못했던 인간이
경제 말아먹었다고 현정부 욕해서 지가 살리겠다고 한 인간이 정책 개발이나 실행할 생각은 안하고
고작 예능프로 나와가지고 안나올껄 그랬나요? 쩍벌 하하하?
이미지 세탁을 꿈꾸던 윤석열은 이제 행복할까?
현대통령도 못나온 유퀴즈를 출연해서 만족할까?
이번 득표율 봐서 알겠지만 60%가 넘질 못했음. 국민 거진 절반이 원치않는 대통령이라는 말이기도 함.
녹화방송이기도 하고 출연 자체가 본인 이미지 세탁해보겠다는 건데
이미 당선된 인간이라. 그래 이나라의 절반의 선택을. 반대하던 사람들도 마뜩잖지만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유일무이한 분단국가에서 안보 팔고 예능출연???
유퀴즈 입장문 낸것도 다들 봤겠지?
우리의 꽃밭을 짓 밟지 말아달라. 우리의 꽃밭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것이라?
거기서 건희랑 개 산책하면 되는거야?
입장문 내기 전까지만해도 외압이라 생각했지
누굴 출연시키든 pd맘 아니냐고?
여태 유퀴즈가 시청자와 길거리 토크하고 소소한 일상 보여줘 함께 한다 착각했지. 내적친밀감 오졌지. 이중잣대질은 생각도 못했지. 아무리 출연자 선택권한이 있다지만 내가 좋아하던 사람(대상)이 편파적이면 정떨어지는거 것도 한 사람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임
아 그게 다
산책시키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 뭐
아니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
그게 다 산책시키고 싶어서 꽃밭 얘기를 하고
꽃밭 얘기를 하니까 산책을 시키고
산책을 시키고 싶으니까 이전을하고
이전을 하니까 광화문은 똥밭이 될꺼고.
톡선.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다????????
그래 우리 한 번 윤석열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생각을 해보자구
너한텐 후보자 윤석열에 대한 기억이 없고
나한텐 후보자 윤석열에 대한 기억이 있어
이재명이 대선 토론 하자고 할 때마다 피했지
대장동 이재명으로 몰아가다 성남시는 이익 시로 환수 잘만 했고
파면 팔수록 자기 쪽 비리자들 죄다 나오니 현수막 내렸지 특검하자는거 대답못했지 짜증나겠지
선거 유세하러 다닐때도 기자들이 질문만 하면 이해 못해 재질문만 했지
자기 공약도 이해못해 딴소리 하기 박근혜 저리가라였지
당선되고 제일 먼저 발표한게 청와대 이전 발표잖아.
국가기밀인 벙커 존재까지 전세계에 까빌리면서 자기가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함. 건희 강아지 픽이라.
일할 생각 있으면 직주근접 왜 포기하고 광화문으로 가겠음? 국가 비상 재난 상태땐 어떻게 일하겠다는 거임?
집무실 이동하다 시간 다 버릴꺼임? 시민들 교통체증은 차치하더라도. 국빈들 그 흉측한 건물에 초대할 생각만해도 창피한데
코로나 극복이나 뭐 소상공인 민생 살릴 계획 발표가 아니라. 제1의 과제로 집무실 이전을 브리핑하고 앉았음.예?
그러고 한짓이 예능출연.
대한민국 선호도 1위 프로그램 유퀴즈를 택.
픽미픽미당한 유퀴즈는 no.1 연예인인 유재석(진행자)도 모르게 녹화 진행.
국민이 답변을 듣고 싶어한 토론회에선 정책설명, 질의에 대답 한번 시원하게 못했던 인간이
경제 말아먹었다고 현정부 욕해서 지가 살리겠다고 한 인간이 정책 개발이나 실행할 생각은 안하고
고작 예능프로 나와가지고 안나올껄 그랬나요? 쩍벌 하하하?
이미지 세탁을 꿈꾸던 윤석열은 이제 행복할까?
현대통령도 못나온 유퀴즈를 출연해서 만족할까?
이번 득표율 봐서 알겠지만 60%가 넘질 못했음. 국민 거진 절반이 원치않는 대통령이라는 말이기도 함.
녹화방송이기도 하고 출연 자체가 본인 이미지 세탁해보겠다는 건데
이미 당선된 인간이라. 그래 이나라의 절반의 선택을. 반대하던 사람들도 마뜩잖지만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유일무이한 분단국가에서 안보 팔고 예능출연???
유퀴즈 입장문 낸것도 다들 봤겠지?
우리의 꽃밭을 짓 밟지 말아달라. 우리의 꽃밭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것이라?
거기서 건희랑 개 산책하면 되는거야?
입장문 내기 전까지만해도 외압이라 생각했지
누굴 출연시키든 pd맘 아니냐고?
여태 유퀴즈가 시청자와 길거리 토크하고 소소한 일상 보여줘 함께 한다 착각했지. 내적친밀감 오졌지. 이중잣대질은 생각도 못했지. 아무리 출연자 선택권한이 있다지만 내가 좋아하던 사람(대상)이 편파적이면 정떨어지는거 것도 한 사람으로 느낄 수 있는 감정임
아 그게 다
산책시키고 싶어서 그러는 거지 뭐
아니 괜히 그러는게 아니라
그게 다 산책시키고 싶어서 꽃밭 얘기를 하고
꽃밭 얘기를 하니까 산책을 시키고
산책을 시키고 싶으니까 이전을하고
이전을 하니까 광화문은 똥밭이 될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