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형사물 영화에 나오는 클리셰 4

ㅇㅇ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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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거기 가면 진짜 나랑 끝이야 그 위험한 곳을 왜 가는데! "


" 여보.. 미안해!! "






울면서 말리는 마누라와 

뿌리치고 나쁜놈들 잡으러 가는 주인공


메인 빌런 줘패고 돌아와서 해피엔딩










 

 

 


" 야! 너네! 다 손 떼! 다른 일 해 다른 일! 너네만 바쁘냐? 남들은 놀아? "





범인 잡으려고 하면 손 떼라고 하는 수사 반장


중요할 때 하드캐리해줌













 



" 이거.. 회장님 아시면 안된다. 알지? "






지가 제갈량인 줄 알고 머리 쓰는 간손미급 비서


중간 보스라서 루즈해질 때 쯤에 잡히고 

결정적인 단서 제공함












 

 



" (화면에 로딩창 게이지가 꽉차고 100% 뜸) 

됐고.. 자! 갑시다! 선수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