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에 데뷔한 막둥이 배우

ㅇㅇ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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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추자현, 김규리 등 배우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그린마더스클럽> 보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계속 눈에 띄는 배우가 있음



 




루이 역 최광록

이번에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데뷔한 신인배우임







 

 



스스로 ‘막둥이 루이’라고 부르는 걸 보면

출연진들 사이에서 막내인가봄ㅋㅋㅋㅋ


하지만 연기 실력으로 막내의 반란을 보여주고 있음 








 


5-6화에서 격정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표현하기 어려운 극적인 감정선을

정말 잘 표현한다고 느낌



심지어 불어로 화내는 장면이 대부분인데

너무 자연스럽게 대사를 쳐서 보다가 깜짝 놀람 ;;;




  

 

 



7-8화에선 

극적인 장면은 많이 없었지만

섬세한 감정 표현이 필요한 부분에서

미묘한 표정연기로 장면들 잘 살린듯 ㅠㅠㅠ






 

 



아무래도 배우로서 첫 작품이고 중요한 역할이다보니

선배들의 조언도 구하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연구하는듯


연기도 좋고 그만큼 노력하는 배우 같아서 앞으로 잘 될 것 같음!!











카메라를 좋아하는 귀여운 막내 모먼트로 마무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