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모든 함께 해야해요 남편 머리컷트미용실도 같이가고 편의점도 같이가고 당근마켓 (본인꺼)거래시에도같이해야하는..그냥 모든걸 함께 (하다못해 애기 옷이나 기저귀도 상의하고 사야해요)
집에서 안나가요 그리고 사업을 하는데 제가 사무실에 나가고 남편은 집에서 쉬면서 일해요 신랑 사업자 저는 도와주는 개념이죠. 집에서 나갈질 않으니 제가 사무실에 나가요 그나마 떨어져있는 시간..떨어져 있어도 일하느라 쉬지도 못해요 전화로 요구사항도 많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래도 같이있는것보다는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일하다 남편이 사무실에 올일이 있으면 그게 또 너무 싫더라구요(잔소리가 많음) 퇴근시간이 되면 애기 어린이집 하원5시30분 데리러ㅜ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애기 밥챙겨주고 일하고 뭐하느라 저희그냥 저녁을 거의 배달해요 제가 해주고싶어도 남편은 쌀을 (밥)을 안먹어요 소화안된다고 그렇다고 찌개 하나끓여도 그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밥차려주는게 정말 힘들어서 배달해서 먹어요 본인이 그러자고 했구요 근데 또 뒤끝 작렬이라 밥안차려준다고 부부싸움시 꼭 이야기를 꺼내요 ~
술을 마셔도 집에서마시고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는 술을 안마셔요.. 그러면 나가서 마셔라하면 니가 술상을 차려주는것도아니고 어차피 배달인데 힘들게 뭐가 있냐며 또 그렇게 화를 냅니다~ 오늘은 아는 사람이 집에온다기에 밖에서 마시면 안되겠냐며 그랬어요 나 집에 혼자 좀 있고 싶다고 (4년동안 집에 혼자 있어본적이 10번도 안됨) 했더니 또 어딜가냐면서 저한테 이기적이라며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ㅠㅠ 일때문에 친구들 못본지도 4년 주말이면 나가고 싶어도 애기못본다고 그러고 친구들은 좀 나오라 하고 저에겐 자유가 없네요 ㅠㅜ 남편은 화가나면 우선 욕부터하고 소리를 질러요 경찰도 두번 집에옴 이러면서도 사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지만 애기때문에 참고 견디지만 하루하루 힘드네요 ㅠㅜ 그나마 저에 자유시간이 애기 재우고 10시쯤 산책 간다고 한시간 가량 걷고 있으면 애기 깻다고 연락오고 ~
그 산책도 나가면 왜나가냐며 싫어해요 저녁도 안차려주면서 남편 대우도 못받는다며 아는 사람 다 물어봐도 자기처럼 사는 사람 없다며 오히려 저에게 또 욕을 하네요
저번주에는 아버님일때문에 구미에 내려 가야하는데 또 같이 가자고 주말이라 애기도 같이 가야하는 상황 친정엄마 일주일전부터 집에 오시기로함) 어머님 다음에 오라하고 같이 가자해서 또 싸웠네요 멀기도 하고 친정엄마도 오시기로 되어있는데 저보고 이기적이라며 엄청 또 화를 내더라구요 이게 화가나는 상황인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답답해서요.. 글이 두서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생활 조언좀 해주세요
집에서 안나가요 그리고 사업을 하는데 제가 사무실에 나가고 남편은 집에서 쉬면서 일해요 신랑 사업자 저는 도와주는 개념이죠. 집에서 나갈질 않으니 제가 사무실에 나가요 그나마 떨어져있는 시간..떨어져 있어도 일하느라 쉬지도 못해요 전화로 요구사항도 많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그래도 같이있는것보다는 이게 더 나은거 같아요~일하다 남편이 사무실에 올일이 있으면 그게 또 너무 싫더라구요(잔소리가 많음) 퇴근시간이 되면 애기 어린이집 하원5시30분 데리러ㅜ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애기 밥챙겨주고 일하고 뭐하느라 저희그냥 저녁을 거의 배달해요 제가 해주고싶어도 남편은 쌀을 (밥)을 안먹어요 소화안된다고 그렇다고 찌개 하나끓여도 그것도 싫어해요 그래서 밥차려주는게 정말 힘들어서 배달해서 먹어요 본인이 그러자고 했구요 근데 또 뒤끝 작렬이라 밥안차려준다고 부부싸움시 꼭 이야기를 꺼내요 ~
술을 마셔도 집에서마시고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는 술을 안마셔요.. 그러면 나가서 마셔라하면 니가 술상을 차려주는것도아니고 어차피 배달인데 힘들게 뭐가 있냐며 또 그렇게 화를 냅니다~ 오늘은 아는 사람이 집에온다기에 밖에서 마시면 안되겠냐며 그랬어요 나 집에 혼자 좀 있고 싶다고 (4년동안 집에 혼자 있어본적이 10번도 안됨) 했더니 또 어딜가냐면서 저한테 이기적이라며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ㅠㅠ 일때문에 친구들 못본지도 4년 주말이면 나가고 싶어도 애기못본다고 그러고 친구들은 좀 나오라 하고 저에겐 자유가 없네요 ㅠㅜ 남편은 화가나면 우선 욕부터하고 소리를 질러요 경찰도 두번 집에옴 이러면서도 사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지만 애기때문에 참고 견디지만 하루하루 힘드네요 ㅠㅜ 그나마 저에 자유시간이 애기 재우고 10시쯤 산책 간다고 한시간 가량 걷고 있으면 애기 깻다고 연락오고 ~
그 산책도 나가면 왜나가냐며 싫어해요 저녁도 안차려주면서 남편 대우도 못받는다며 아는 사람 다 물어봐도 자기처럼 사는 사람 없다며 오히려 저에게 또 욕을 하네요
저번주에는 아버님일때문에 구미에 내려 가야하는데 또 같이 가자고 주말이라 애기도 같이 가야하는 상황 친정엄마 일주일전부터 집에 오시기로함) 어머님 다음에 오라하고 같이 가자해서 또 싸웠네요 멀기도 하고 친정엄마도 오시기로 되어있는데 저보고 이기적이라며 엄청 또 화를 내더라구요 이게 화가나는 상황인가요??
조언좀 해주세요 답답해서요.. 글이 두서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