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너무 자세히 아는것도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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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무서워.
보이는것과 달리 그사람이 속내를
다 들어내면 소름돋는다거나 뭐
그런거 있잖아. 나의 치부를 물론
얘기 나누다보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있겠냐만은 외소해보여서 쥐방울
같아보이는 쪼꼬미가 다다다 말할때
누구보더 야망의 빛이 보이는순간
탁 무서운 성격이구나 인정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