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차..

ㅇㅇ2022.04.29
조회324
일할때는 텐션 좀 올리고 일하고싶어서
시끄러운 노래 들으면서 출근하고
퇴근할때는 시끄러운 노래 듣다가
그럴 기분이 아니어서 이별노래듣고,,

직장에서도 평소라면 하지도 않을 잔실수 계속하고
집중좀 하라고 직장상사한테 까이고
직장생활하면서 힘들면 전여친 웃는얼굴 생각나고..

동거도 했었어서 비밀번호 바꿨는데(오지도않겠지만)
항상 까먹고 전에 쓰던 비번 누르고..

추억이 담긴 길거리 지나가다
문득 생각이 나서 눈물찔끔나오길레 (원래 눈물많음)
이제 조금 괜찮아졌나보다~ 생각하다가도 ㅋㅋ
힘든일있으면 집에와서 최근 삭제된 항목보면서
엉엉울고있고 (삭제까지 14일)

에휴~~ 후회만 엄청 하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