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할머니랑 고모가 서운하실때도 있지만 한가정 책임지는 사람이잖아. 그런거 보고 많이 배우긴하는데.. 문제는 나도 아부지처럼 사람좋고 달리 말하현 욕심이 없서서. 가정보다 난 내 자신이 중요하거든ㅠ 더 많이 버는것보다 그냥 내 자신이 힘들지 않을정도의 적당리 버는게 좋아ㅠ 근데 자녀 생기면 하다못해 베우자 만나도 돈이 장냐 아니잖아. 둘이되헌 가족경조삳ㆍ 두배로 챗겨야뢰고. 계산적민 내가 속물같지만ㅠ 시래서 못 사귀나봄. 쫌생이라서22
아부지는 늘 엄마가 1순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