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 하면 안 되지만 보고싶어.

ㅇㅇ2022.04.29
조회1,544
알아 범죄인거. 그냥 모르겠어. 그 때 티키타카하고 그랬던 시절들이 너무 그리워서. 그냥 상대가 웃는 모습만 봐도 햄복하다는게 어떤건지 느껴서. 이제는 밥벌이 할 나이도 되니까 그런 순수함도 사라지나봐. 모르겠어. 그 사람이 보고픈건지. 그 사람을 순수하게 사랑했던 내 자신이 보고픈건지. 신께 빌수 있다면 죽기전에 다시 또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해달라고 빌고 싶다, 심장이 폭발할 것 같은ㅁ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