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실수가 잦다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전에는 하 출근 하기 싫다ㅜㅜ 이런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출근하기가 두렵고 무섭습니다. 어떤 실수를 치게 될 까 하면서 심장이 막 뛰어요 손톱도 물어 뜯고 그 날은 또 하루종일 우울해서 도피성 수면을 하게 돼요. 하려던 것도 집중이 안돼서 손에 잡히질 않고요.. 사정이 있어서 당장 퇴사는 못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퇴사 하는게 맞는거겠죠? 제가 정말 싫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퇴사해야하는 걸까요
전에는 하 출근 하기 싫다ㅜㅜ 이런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출근하기가 두렵고 무섭습니다. 어떤 실수를 치게 될 까 하면서 심장이 막 뛰어요 손톱도 물어 뜯고 그 날은 또 하루종일 우울해서 도피성 수면을 하게 돼요.
하려던 것도 집중이 안돼서 손에 잡히질 않고요.. 사정이 있어서 당장 퇴사는 못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퇴사 하는게 맞는거겠죠? 제가 정말 싫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