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전체한테
항상 내가 실수한 얘기를 회의 시간에 해
솔직히 너무 창피하고 기분이 나빠
잘하려고 열심히 하는데도
난 맨날 혼나 일에 회의감이 들어 ...
팀원들에게 콕집어서 말은 못하고 항상 나를
말하는 수단으로 쓰는 느낌이야
난 신입이고 일한지는 5개월 조금 안됬어
상사는 예민 보스에 완벽주의 기질이
있고 팀원들 위염 달고 있음
나를 강하게 트레이닝 시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걸 버티는게
맞는걸까??다니면서 우울증 걸리겠어
내가 일할때 실수가 종종 있는 걸 싫어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오타가 많은 편이야
프린트 뽑아서 한번더 읽어보고 과장님께 같이
보고서 봐달라고 해도 팀장눈엔 실수가 보이고
난 혼나기만해.. 심지어 말씀한걸 반영했는데
더 응용 하지 않았다
보고서 바로 가져 오지말라고 생각을 하라고 혼나
맘같아선 휴직계 내고 싶어
핑계거리가 없어서 못쓰고 있지만..
내 업무실수를 회의때 얘기하는 상사
항상 내가 실수한 얘기를 회의 시간에 해
솔직히 너무 창피하고 기분이 나빠
잘하려고 열심히 하는데도
난 맨날 혼나 일에 회의감이 들어 ...
팀원들에게 콕집어서 말은 못하고 항상 나를
말하는 수단으로 쓰는 느낌이야
난 신입이고 일한지는 5개월 조금 안됬어
상사는 예민 보스에 완벽주의 기질이
있고 팀원들 위염 달고 있음
나를 강하게 트레이닝 시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걸 버티는게
맞는걸까??다니면서 우울증 걸리겠어
내가 일할때 실수가 종종 있는 걸 싫어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오타가 많은 편이야
프린트 뽑아서 한번더 읽어보고 과장님께 같이
보고서 봐달라고 해도 팀장눈엔 실수가 보이고
난 혼나기만해.. 심지어 말씀한걸 반영했는데
더 응용 하지 않았다
보고서 바로 가져 오지말라고 생각을 하라고 혼나
맘같아선 휴직계 내고 싶어
핑계거리가 없어서 못쓰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