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똥차였지만 운종게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유부남입니다. 저를 너무나 많이 사랑해주고 와이프를 위한 작은 행동에도 감동받아 주고 어제 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야지 더 잘해줘야지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전에 만났던 여자들에게 제가 했던 실수들 잘못들이 생간나며 절대는 하지 말아지 생각하곤 합니다.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라는 글을 남여 지금 연애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오해가 있을까 싶어 먼저 말하자면 절대 여자가 잘못해서 남자가 그렇게 되었다라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 조금만 도와주면 국산차정돈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
조절하지 못했던 열정 열정은 한계가 있다
20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어쩌면 내 자신보다 좋아했을 지 모르는 그 때 아무런 계산없이 열정 적으로 구애를 해서 연애를 시작했지만 1년도 가지 못하고 식어 버리는 경헙을 하거나 당하거나 한적이 있을 겁니다. 사랑의 열정에 비율이 있다면 저는 사랑50% 목표50% 였던것 같습니다. 썸에서 연애로 가는 목표가 있었고 연애 시작후에는 스킨십단계에 대한 목표도 있었죠 언젠가 연애에서 이룰 수 있는 모든 대부분의 목표를 이뤘다고 느끼는 순간 제가 인식 하지 못한 순간에 상대방은 저의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고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연락의 횟수가 줄었고 그녀에게 쓰던 시간과 돈이 줄었습니다. 변해버린 저에 대해서 힘드어 했을 그녀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당연한 결과 였습니다. 저는 그녀와 그녀와 이루고 싶었던 목표를 위해서 제가 했어야 했던 일들을 미뤄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 때 영원한 열정이 없다는 걸 알았다면 내 달라진 모습에 슬퍼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남자 분들에게는 썸이나 연애시작할 때 연젠간 열정이 식는다는 것 열정이 사라지고 사랑만 남았을 때 내가 얼만큼 인지 파악하고 최대한 일관성 있는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걸 말해 주고 싶고
여자 분들에게는 열정과 사랑은 다른 것이라는 걸 기억 하길 바랍니다. 본인을 향한 열정을 사랑이라고 받아들이며 연애를 시작하면 식어버린 상대방의 모습에 실망 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게 사랑인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열정은 사랑으로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더 이야기 하고싶지만 시간관계상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방응 보고 더 하던가 할께요 글쓰다보니 센치한 감정이 많이 해소가 되는 군요
전직 똥차의 변명
운종게 좋은 여자 만나서 결혼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유부남입니다.
저를 너무나 많이 사랑해주고
와이프를 위한 작은 행동에도 감동받아 주고
어제 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야지
더 잘해줘야지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전에 만났던 여자들에게 제가 했던 실수들 잘못들이
생간나며 절대는 하지 말아지 생각하곤 합니다.
그때 내가 왜그랬을까 라는 글을 남여 지금 연애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오해가 있을까 싶어 먼저 말하자면
절대 여자가 잘못해서 남자가 그렇게 되었다라는 글은 아닙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 조금만 도와주면 국산차정돈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을 씁니다.
조절하지 못했던 열정 열정은 한계가 있다
20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어쩌면 내 자신보다 좋아했을 지 모르는 그 때
아무런 계산없이 열정 적으로 구애를 해서 연애를 시작했지만
1년도 가지 못하고 식어 버리는 경헙을 하거나 당하거나 한적이 있을 겁니다.
사랑의 열정에 비율이 있다면 저는 사랑50% 목표50% 였던것 같습니다.
썸에서 연애로 가는 목표가 있었고 연애 시작후에는 스킨십단계에 대한 목표도 있었죠 언젠가 연애에서 이룰 수 있는 모든 대부분의 목표를 이뤘다고 느끼는 순간
제가 인식 하지 못한 순간에 상대방은 저의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고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연락의 횟수가 줄었고 그녀에게 쓰던 시간과 돈이 줄었습니다. 변해버린 저에 대해서 힘드어 했을 그녀에게 정말 미안한 일이지만
당연한 결과 였습니다.
저는 그녀와 그녀와 이루고 싶었던 목표를 위해서
제가 했어야 했던 일들을 미뤄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 때 영원한 열정이 없다는 걸 알았다면
내 달라진 모습에 슬퍼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남자 분들에게는 썸이나 연애시작할 때
연젠간 열정이 식는다는 것 열정이 사라지고
사랑만 남았을 때 내가 얼만큼 인지 파악하고
최대한 일관성 있는 모습을 유지해야 한다는 걸 말해 주고 싶고
여자 분들에게는
열정과 사랑은 다른 것이라는 걸 기억 하길 바랍니다.
본인을 향한 열정을 사랑이라고 받아들이며 연애를 시작하면
식어버린 상대방의 모습에 실망 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게 사랑인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열정은 사랑으로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더 이야기 하고싶지만 시간관계상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방응 보고 더 하던가 할께요 글쓰다보니 센치한 감정이 많이 해소가 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