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한달동안 연락이 잘 안되서 결국 화가나서 끝내자고 했어 그니까 너가 하는말이이제 곧 생일인데생일은 챙겨주고 끝내야 되는데....라고 너가 그러더라
너가 내 생일을 챙겨주고 잘 만나고 싶었다면너가 이번 한달 그렇게 연락두절이 되고 잠수타고 그랬을까?내가 좀있으면 내 생일인데 뭐해줄거야? 라고 했을때 부터시작된 연락두절과 잠수타기 피곤하다고 쉬고싶다고 힘들다고 나에게 하는말은 그런말뿐이였지
몇년전 생각난다다시 잘 만나자고 찾아와서 한달 잘 만났지근데 갑자기 내 생일 일주일 남겨놓고 갑자기 잠수탔지 ㅋㅋ그래 그럼 그렇지너라는 애가 또 시작된거지 내가 또 속았지 하고 말았어갑자기 내 생일전날 연락해서 생일 챙겨주겠다고 내가 그때 그 생일챙겨주는걸 받질 말았어야 했는데그러고 저녁부터 다시 잠수타더라 ㅋㅋㅋ그러고 하루 있다가 다시 또 연락 내가 도저히 너가 이해가 안되서 니 폰을 뒤져봤어도대체 너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하더라고내가 그걸 보는게 아니였는데 친구와 나눈 대화가 참....가관이더라...그때가 황금연휴였는데친구가 너한테 황금연휴 다 끝나간다고그러니까 너가 오이도 2차 15만원이라고 그것도 내 생일 다음날 니가 나눈 대화더라
그게 난 너무 충격적이였고
넌 그냥 친구랑 장난한거라고 나한테 왜그러냐고그냥 장난친거고 안갔다고
이젠 그때의 내 생일은 너무 최악이 되어 버렸어좋은 추억이 아닌잊고싶은 최악의 시간들이 되어 버렸지내 인생에서 도려내고 싶은 날이야
차라리 그 시간들을 너가 아닌 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했다면최소한 그날을 지우고 싶어지진 않았을거야
너의 그 무책임한 연락두절에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끝내자니깐연락도 없이 내가 사는곳에 찾아와서 벨을 눌렀지순간 너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섭더라
이제 더이상 너와 마주보고 싶지가 않아 난 너가 무섭고.....소름돋아.....
항상 잘해보자고 다시 연락한건 너였어난 또 반복될거 같다고 싫다고 했지만잘해본다고 다시 그럴일 없다고 해서 만난거야결국 또 똑같아 졌잖아
넌 그냥 내 인생을 망치고 싶어 하는 사람 같아 넌 왜날 그렇게 이유도 없이 갑자기 잠수타면서 버려두고내가 이제 널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만 하면 갑자기 나타나서 흔들어 놓고내가 다시 마음을 열고 너와 미래를 생각하면서 만나면 다시 또 그렇게 연락 두절이 되고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버리고 내 인생을 자꾸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도대체 이유가 뭐야
나르시시스트들이 옆에 사람을 괴롭히면서 자존감을 채운다고 하던데너가 그런거 아닌지 난 너가 의심스럽다
이제 그동안의 만남에 대해서난 모든 생각이 끝났어더이상 너를 떠올리진 않을거야 난 이제 내 앞길을 달려갈거야내 진짜 행복을 찾아서그동안 너와 시간을 허비한 만큼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늦은만큼 더 행복해지고 싶어
너도 너가 노력해서 이룬 지금 그곳에서행복하게 살길 바래 더이상 너와 나의 이 질긴 고리는 이만 끊어졌으면 좋겠어
1년만에 너가 다시 잘해보자면서 만나자고 했을때그 말 더이상 믿지 않았어난 그냥 그동안 너와 나 사이에 무언가 남은 미련을 떨쳐버리고 싶었어무언가가 남아 있으니 너가 자꾸 날 찾은거겠지서로 믿지를 못하는데도 그럼에도 넌 아니라고 잘해보려고 한거라고 말해서난 노력을 해본거고인간은 실수를 하니깐 나도 언젠간 실수 할 수 있을 수 있으니까 너와 같은 실수는 아니겠지만최대한 실수라고 생각 해보고 싶었던거야하지만 니 마음은 진심이 아니였다는걸 다시 한번 확실하게 너가 확인시켜준거고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말 고쳐쓸 수 없다는말 이제 전적으로 동의하게 됐어노력해서 안되는게 있다는거 또 한가지를 알게된거 같다
나한테 너가 너무 못되게 한거 같다고?이제와서? 그런말을?헤어지자고 하니깐?너의 양심에 따라 행동했으면 좋겠다나한테 묻지 말고 상대가 감당 하는지 못하는지 간보면서 행동하는거 좀 아니라고 생각해 간잽이 같고 갑질하는걸로만 보여넌 나한테 갑이 되고 싶어하는거 같았어그런 행동들에 난 너무 질렸어
그냥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쓰다보니 길어졌네그동안 참은게 많아서 한이 맺혔나봐
너한테도 계속 말했지만난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서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거지너의 감정받이 너네집에 일꾼이 되고 싶지 않아왜 난 너한테 그런 느낌을 받는걸까 난 가정을 꾸리고 그 가정이 우리에게 1순위가 되고 싶은건데넌 그 말을 이해를 계속 못하더라 내가 너한테 이걸 강요할 순 없는 거니깐더이상 너를 기다려 줄 수 없는거고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
더이상 우리집에 찾아오는일은 없었으면 좋겠고그때 너네집에 찾아가서 똑같이 해주겠다고 윽박질러서 미안하고그정도를 해야 너가 그 행동을 멈출거 같았어
난 이제 너에게 미련도 감정도 다 없어진거 같아마음정리도 이제 다 한거 같고너에 대한 마음정리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내가 맺은 관계에 대한 내 마음정리지...내가 맺은 관계에 대한 상실감이 조금 커서 그럴뿐난 노력이란 이름으로 애를 쓴것인데 그냥 내 선택이 잘 못 된거구나 그게 내 결론이야
헤어진마당에..
너가 한달동안 연락이 잘 안되서
결국 화가나서 끝내자고 했어
그니까 너가 하는말이이제 곧 생일인데생일은 챙겨주고 끝내야 되는데....라고 너가 그러더라
너가 내 생일을 챙겨주고 잘 만나고 싶었다면너가 이번 한달 그렇게 연락두절이 되고 잠수타고 그랬을까?내가 좀있으면 내 생일인데 뭐해줄거야? 라고 했을때 부터시작된 연락두절과 잠수타기 피곤하다고 쉬고싶다고 힘들다고 나에게 하는말은 그런말뿐이였지
몇년전 생각난다다시 잘 만나자고 찾아와서 한달 잘 만났지근데 갑자기 내 생일 일주일 남겨놓고 갑자기 잠수탔지 ㅋㅋ그래 그럼 그렇지너라는 애가 또 시작된거지 내가 또 속았지 하고 말았어갑자기 내 생일전날 연락해서 생일 챙겨주겠다고 내가 그때 그 생일챙겨주는걸 받질 말았어야 했는데그러고 저녁부터 다시 잠수타더라 ㅋㅋㅋ그러고 하루 있다가 다시 또 연락 내가 도저히 너가 이해가 안되서 니 폰을 뒤져봤어도대체 너의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하더라고내가 그걸 보는게 아니였는데
친구와 나눈 대화가 참....가관이더라...그때가 황금연휴였는데친구가 너한테 황금연휴 다 끝나간다고그러니까 너가 오이도 2차 15만원이라고 그것도 내 생일 다음날 니가 나눈 대화더라
그게 난 너무 충격적이였고
넌 그냥 친구랑 장난한거라고 나한테 왜그러냐고그냥 장난친거고 안갔다고
이젠 그때의 내 생일은 너무 최악이 되어 버렸어좋은 추억이 아닌잊고싶은 최악의 시간들이 되어 버렸지내 인생에서 도려내고 싶은 날이야
차라리 그 시간들을 너가 아닌 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했다면최소한 그날을 지우고 싶어지진 않았을거야
너의 그 무책임한 연락두절에 이미 지칠대로 지쳐서끝내자니깐연락도 없이 내가 사는곳에 찾아와서 벨을 눌렀지순간 너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섭더라
이제 더이상 너와 마주보고 싶지가 않아
난 너가 무섭고.....소름돋아.....
항상 잘해보자고 다시 연락한건 너였어난 또 반복될거 같다고 싫다고 했지만잘해본다고 다시 그럴일 없다고 해서 만난거야결국 또 똑같아 졌잖아
넌 그냥 내 인생을 망치고 싶어 하는 사람 같아
넌 왜날 그렇게 이유도 없이 갑자기 잠수타면서 버려두고내가 이제 널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만 하면 갑자기 나타나서 흔들어 놓고내가 다시 마음을 열고 너와 미래를 생각하면서 만나면 다시 또 그렇게 연락 두절이 되고날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버리고
내 인생을 자꾸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도대체 이유가 뭐야
나르시시스트들이 옆에 사람을 괴롭히면서 자존감을 채운다고 하던데너가 그런거 아닌지 난 너가 의심스럽다
이제 그동안의 만남에 대해서난 모든 생각이 끝났어더이상 너를 떠올리진 않을거야
난 이제 내 앞길을 달려갈거야내 진짜 행복을 찾아서그동안 너와 시간을 허비한 만큼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늦은만큼 더 행복해지고 싶어
너도 너가 노력해서 이룬 지금 그곳에서행복하게 살길 바래
더이상 너와 나의 이 질긴 고리는 이만 끊어졌으면 좋겠어
1년만에 너가 다시 잘해보자면서 만나자고 했을때그 말 더이상 믿지 않았어난 그냥 그동안 너와 나 사이에 무언가 남은 미련을 떨쳐버리고 싶었어무언가가 남아 있으니 너가 자꾸 날 찾은거겠지서로 믿지를 못하는데도
그럼에도 넌 아니라고 잘해보려고 한거라고 말해서난 노력을 해본거고인간은 실수를 하니깐 나도 언젠간 실수 할 수 있을 수 있으니까 너와 같은 실수는 아니겠지만최대한 실수라고 생각 해보고 싶었던거야하지만 니 마음은 진심이 아니였다는걸 다시 한번 확실하게 너가 확인시켜준거고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말 고쳐쓸 수 없다는말 이제 전적으로 동의하게 됐어노력해서 안되는게 있다는거 또 한가지를 알게된거 같다
나한테 너가 너무 못되게 한거 같다고?이제와서? 그런말을?헤어지자고 하니깐?너의 양심에 따라 행동했으면 좋겠다나한테 묻지 말고
상대가 감당 하는지 못하는지 간보면서 행동하는거 좀 아니라고 생각해 간잽이 같고 갑질하는걸로만 보여넌 나한테 갑이 되고 싶어하는거 같았어그런 행동들에 난 너무 질렸어
그냥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쓰다보니 길어졌네그동안 참은게 많아서 한이 맺혔나봐
너한테도 계속 말했지만난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서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거지너의 감정받이 너네집에 일꾼이 되고 싶지 않아왜 난 너한테 그런 느낌을 받는걸까
난 가정을 꾸리고 그 가정이 우리에게 1순위가 되고 싶은건데넌 그 말을 이해를 계속 못하더라
내가 너한테 이걸 강요할 순 없는 거니깐더이상 너를 기다려 줄 수 없는거고 충분한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
더이상 우리집에 찾아오는일은 없었으면 좋겠고그때 너네집에 찾아가서 똑같이 해주겠다고 윽박질러서 미안하고그정도를 해야 너가 그 행동을 멈출거 같았어
난 이제 너에게 미련도 감정도 다 없어진거 같아마음정리도 이제 다 한거 같고너에 대한 마음정리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내가 맺은 관계에 대한 내 마음정리지...내가 맺은 관계에 대한 상실감이 조금 커서 그럴뿐난 노력이란 이름으로 애를 쓴것인데 그냥 내 선택이 잘 못 된거구나 그게 내 결론이야
너가 더이상 이 끝맺음을 돌이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내 행복을 찾아 갈게
이 비정상적인 관계에 집착을 서로 끝내고...
너도 너의 행복을 찾길 바랄게
그럼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