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모하고 살다가 홧병걸려 이혼함 +정신병옴

ㅇㅇ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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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1년 잘살고있었는데 시모가 능구렁이 처럼 자기짐 하나둘
놓더니 안나감



- 시모가 본처고 며느리는 첩이되는 개똥같은 일 생김

- 어느덧 내주방 살림이 시모 위치로 바껴져있음

- 신혼부부끼리 단둘이 야식 못먹음

- 팬티바람으로 못돌아댕김

- 부부관계할때 신경쓰임 . 못함

- 퇴근후 시모 방에 2~3시간불러서 안놔줌

- 마마보이하고 단둘이 데이트? 그런거 못함

- 어느덧 둘이 아닌 셋이서 살고있음

- 시간지나니 부부중심 결혼생활이 아니라 시어머니 중심으로 흘러감

- 마마보이도 내편안들어줌

- 시모항상 지아들이 아깝다고 함.지아들보고 이혼하고 더좋은 여자 만나라함


10개월살다 이혼함. 짐빼고 방얻어서 혼자삼


시모하고 살다 홧병얻고 이혼후 혼자살면서 느낀점


- 퇴근후 마음속 부담감 없음

- 밥해쳐먹겠다고 밥짓을 시간에 내혼자 맥주에 통닭으로끝

- 내월급 내마음대로 쓰고 저축함

- 주말아침밥 대신 늦잠


무려 10개월동안 이짓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이혼으로 끝냄


결론: 고부갈등은 남편에 따라 갈림. 지엄마 편들면 같이못삼. 가차없이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