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쓰니2022.04.30
조회919
남편이 한달전 친구와 술자리에서 친구의 고딩때부터 그냥 사람 여자친구랑.같이.술을 먹었습니다
그냥 고당때부터 여친 집 근처라.불렀답니다
술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연락처를.주고받았답니다
다음에 셋이 또 한잔하자며 헤어졌답니다
그리고 한달뒤
남편은 그여자집.근처에서 친구들과 술한잔.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곤 그여자에게 톡을 했습니다
너네집.근처에 술집인데 여기 괜찮네 다음에 셋이 여기오면 되겠다
그러니.그여자답
갈까?
남편답
밥안먹었음 와서 먹든가
여자왈
알겠다 갈께
그렇게 남편 친구들과의 술자리에 그 여자가 와서 같이 술을 먹고 헤어졌답니다
이날 술이 떡이된.남편 핸드폰을 우연히 보았고
이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알아본결과
둘의 톡 연락은 그날이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여자에게 연락한 남편이 이해가 안갑니다
친구의 친구니 자기도 친구라고
그냥 친구라서 연락했단말을 믿어야합니까?
제가 그날.톡을 못봤다면
만남은 계속이어지다 친구에서 애인이 되었겠죠. .
믿었던 남편인데
바람필수도 있단 생각에 어떻게해야할지 . .
바람핀것이 아니니 그냥넘어가야하는지. .
바람필수도있으니 초장에 헤어져야하는지. .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