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2학년 때 친구들한테 왕따 당했던게 아직도 안 잊어져

ㅇㅇ2022.05.01
조회1,417
진짜 미칠것 같아 중3 때부터는 다른 좋은 친구들이랑 잘 지냈는데 중1, 중2 때 너무 힘들었던게 계속 생각나 지금 고3인데 하루에 한번씩 그때 힘들었던 게 생각나고 나를 그토록 무시했던 애들 얼굴 생각나고 진짜 생각할 때마다 숨막히고 토할거같고 진짜 몇년이 지나도 안잊힌다 저번에는 꿈까지 나오더라 진짜 그 친구들보다는 잘 되고 싶다.. 내가 공부하는 이유도 내가 꿈을 정한 이유도 나처럼 힘들어하는 사람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