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저마다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우주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비교는시샘과 열등감을 낳는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사람마다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그 그릇에그 몫을 채우는 것으로자족해야 한다. 그리고스스로 만족 할 줄 알아야 한다.내 그릇과 내 몫을 알아야 하는데그걸 모르고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소유를 제한하고 자제하는 것이우리 정신을 보다 풍요롭게 한다. 그리고 우리의 생활 환경과 자연을덜 훼손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거듭 말하지만 무엇보다도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그리고우리들 자신을 거듭거듭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내가 지금 순간순간살고 있는 이 일이인간의 삶인가,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가...스스로 점검을 해야 한다. 무엇이 되어야 하고무엇을 이룰 것인가스스로 물으면서 자신의 삶을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누가내 인생을 만들어 주는가내가내 인생을 만들어 갈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인간은 고독한 존재이다. 저마다자기 그림자를 거느리고휘적휘적 지평선 위를걸어가고 있지 않은가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 꽃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산에는 꽃이 피네" 내용 중, 법정스님...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2
꽃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꽃이나 새는 자기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저마다
자기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우주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다.
비교는
시샘과 열등감을 낳는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삶에 충실할 때,
그런 자기 자신과 함께
순수하게 존재할 수 있다.
사람마다
자기 그릇이 있고 몫이 있다.
그 그릇에
그 몫을 채우는 것으로
자족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만족 할 줄 알아야 한다.
내 그릇과 내 몫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모르고
남의 몫을, 남의 그릇을
자꾸 넘겨다 보려고 한다.
소유를 제한하고 자제하는 것이
우리 정신을 보다 풍요롭게 한다.
그리고 우리의 생활 환경과 자연을
덜 훼손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거듭 말하지만 무엇보다도
단순한 삶이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들 자신을 거듭거듭
안으로 살펴봐야 한다.
내가 지금 순간순간
살고 있는 이 일이
인간의 삶인가,
지금 나답게 살고 있는가...
스스로 점검을 해야 한다.
무엇이 되어야 하고
무엇을 이룰 것인가
스스로 물으면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된다.
누가
내 인생을 만들어 주는가
내가
내 인생을 만들어 갈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고독한 존재이다.
저마다
자기 그림자를 거느리고
휘적휘적 지평선 위를
걸어가고 있지 않은가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
꽃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산에는 꽃이 피네" 내용 중, 법정스님... ( 옮긴 글.)-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