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뮬러관호르몬 임신 난소기능 & 대사증후군

젠닥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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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뮬러관호르몬 임신 난소기능 & 대사증후군


항뮬러관호르몬(AMH: antimullerian hormone)은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에서 난소기능이 얼마나 남았나 임신가능성을 따져보고자 할때 LH, FSH와 더불어 폐경을 알아볼때 검사한다 피검사상 수치가 높을수록 난소기능이 떨어진 것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 환자는 가임기 여성의 5~10%로 생각보다 흔하며 유전과 관계가 있으며 인슐린저항성, 비만 등의 원인으로 발병한다. 대사증후군을 동반하였을때 남성호르몬(free-testosterone)/에스트로겐(E2) 비율이 더 높으며 AMH 수치도 더 높다. 대사증후군은 피부노화도 촉진하지만 여성의 수태능력의 노화도 촉진시키고 주요 장기들의 노화도 촉진시키고 그리고 따지고 보면 암도 노화의 일종이다.


출처: 젠닥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