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아들이랑 40년 이상 산것고 아닌데 주말부부인데 시어머니가 자꾸 신랑한테 연락해서 불러내네요.. 겨울 일요일하루를 같이 못있게하네요 제가 토요일 직장가면 토요일오후에 아들 불러내고 일요일 신랑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일요일에도 불러내고... 신랑 결혼전에도 혼자사셨으면서.. 왜 저랑 같이 못있게 하는지.. 홀시어머니는 자기딸도 있으면서 딸한테는 꼼짝 못하고.. 20년 이상을 혼자사셨으면 적응될만 하지 않을까요? 시어머니가 너무 그러니 스트레스 받네요. 자꾸 불러내니깐요.. 31
시어머니가 아들간섭
주말부부인데 시어머니가 자꾸 신랑한테
연락해서 불러내네요..
겨울 일요일하루를 같이 못있게하네요
제가 토요일 직장가면 토요일오후에 아들 불러내고
일요일 신랑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일요일에도 불러내고...
신랑 결혼전에도 혼자사셨으면서..
왜 저랑 같이 못있게 하는지..
홀시어머니는 자기딸도 있으면서 딸한테는
꼼짝 못하고..
20년 이상을 혼자사셨으면 적응될만 하지 않을까요?
시어머니가 너무 그러니 스트레스 받네요.
자꾸 불러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