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제가 글을 잘 못 적어서요.. 아주 예전부터 가진 고민이니 옛날이야기부터 더듬으면서 적어볼게요. 그러니까 때는 먼 초등학교 10 년즈음 그보다 더 전 이네요. 막 새 학교로 전학와서 별거아닌 이유로 왕따를 당했어서 또래여자아이들이랑 제대로 못어울렸어요. 그때 짝꿍을 무조건 남녀 남녀로 앉혀주던 담임선생님 덕분에 짝꿍이랑 친해졌고, 짝궁의 친구들이랑 친해질 수 있었어요. 놀아주는 친구들이나 쉬는시간때 대화하는 친구들이나.. 또래 남자애들이였어요. 그 상태로 6년을 무난히 보내고 중학교 올라가서 초등학교때 정말 친하게 지내던 친구한테 반갑다고 말걸었는데 저쪽에 여자애들이랑 가거 놀라고 화내더라고요. 그때가 1학년이였는데 그대로 낙인 찍혔죠. 여자애들하고 또 못어울렸어요 남자애들한테 가서 먼저 말걸었다 = 꼬리쳤다 는 이유로 그래도 여전히 연락하는 친구들은 남아있어요. 여자애들이랑 대화할때 제대로 대화를 못해주는거 같아 미안했고.. 잘해볼려고 노력할까 했는데 친하지도 않으면서 말거는게 더싫겠구나 싶어서 자연스럽게 또래여자아이들하고는 멀어졌어요. 그래서 주변지인들은 대부분 언니거나 동년배 남자예요. 이제 최근에 있던일을 적어볼게요. 친구랑 대화하다가 저도 아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해서 우리같이 갈까 했거든요. 근데 친구가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친구랑 같이노는건데 넌 좀;' 저도 친구지않느냐 대화를 했는데 대답을 못하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대화하고 몇일동안 대화를 안했어요 그냥 너무 서운하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더 친하게 지ㅣ낼수있지 않았을까하고 저한테 원망스럽고 그렇네요. 지금도 화내면서 게이새끼냐면서 막말한거때문에 미안해서 친구한테 사과해야되는데 못하고있어요. 친구들하고 제대로 못어울리는 저 조용히 비켜주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가입하고 무작정 고민글 올려서 죄송하여요.
제 고민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제가 글을 잘 못 적어서요..
아주 예전부터 가진 고민이니 옛날이야기부터
더듬으면서 적어볼게요.
그러니까 때는 먼 초등학교
10 년즈음 그보다 더 전 이네요.
막 새 학교로 전학와서
별거아닌 이유로 왕따를 당했어서
또래여자아이들이랑 제대로 못어울렸어요.
그때 짝꿍을 무조건 남녀 남녀로 앉혀주던
담임선생님 덕분에 짝꿍이랑 친해졌고,
짝궁의 친구들이랑 친해질 수 있었어요.
놀아주는 친구들이나 쉬는시간때 대화하는 친구들이나.. 또래 남자애들이였어요.
그 상태로 6년을 무난히 보내고
중학교 올라가서 초등학교때 정말 친하게 지내던 친구한테 반갑다고 말걸었는데 저쪽에 여자애들이랑 가거 놀라고 화내더라고요.
그때가 1학년이였는데 그대로 낙인 찍혔죠.
여자애들하고 또 못어울렸어요
남자애들한테 가서 먼저 말걸었다 = 꼬리쳤다 는 이유로
그래도 여전히 연락하는 친구들은 남아있어요.
여자애들이랑 대화할때 제대로 대화를 못해주는거 같아 미안했고.. 잘해볼려고 노력할까 했는데
친하지도 않으면서 말거는게 더싫겠구나 싶어서
자연스럽게 또래여자아이들하고는 멀어졌어요.
그래서 주변지인들은 대부분 언니거나 동년배 남자예요.
이제 최근에 있던일을 적어볼게요.
친구랑 대화하다가 저도 아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해서 우리같이 갈까 했거든요.
근데 친구가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친구랑 같이노는건데 넌 좀;'
저도 친구지않느냐 대화를 했는데
대답을 못하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대화하고 몇일동안 대화를 안했어요
그냥 너무 서운하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더 친하게 지ㅣ낼수있지 않았을까하고 저한테 원망스럽고 그렇네요.
지금도 화내면서 게이새끼냐면서 막말한거때문에 미안해서 친구한테 사과해야되는데 못하고있어요.
친구들하고 제대로 못어울리는 저
조용히 비켜주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