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아이를 둔 초등학생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반 아이들 엄마들끼리 단톡방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 더는 무시 못하겠다며 단톡방에 폭록하였습니다.
한달전쯤 그 분이 동생과 길을 가던중에 멀리서 담임선생님을 보았고 담임선생님은 아직 못본 상황에서 동생에게 우리 애 담임선생님이라고 얘기를 해줬다 합니다.
그러니 동생이 담임선생님 얼굴을 보고는 표정이 갑자기 묘한 표정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름을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그 동생이 하는 말이 자기 여고 동창이고 학교 다닐때 전교에서 유명한 레즈 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학교 다닐 때 무서운 이미지의 학생이었고 그 권력을 이용하여 순한 여자애들을 희롱하고는 했다고 합니다.
장난이라면서 가슴 엉덩이 주물럭 거리고 성기를 손으로 만지고 .... 그리고 대놓고 자기가 여자 좋아하는거 티내고 그당시 sns에 자기는 여자 좋아한다는 글 올리고 여자연예인 성희롱 글들도 많이 올리고 했답니다.
지금 이거 알고 단톡방 엄마들이 다 충격을 받았는데 학교측에 얘기를 해야할까요? 전 솔직히 동성애자가 한창 가치관이 성립되는 초등학생 아이들 가르치는것도 원래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교였음 이정도로 걱정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게다가 저렇게 남들을 괴롭힌 전적도 있으니 가만히 두고 볼순 없을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 초등학교 선생님이 레즈라는게 밝혀졌어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반 아이들 엄마들끼리 단톡방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이 더는 무시 못하겠다며 단톡방에 폭록하였습니다.
한달전쯤 그 분이 동생과 길을 가던중에 멀리서 담임선생님을 보았고 담임선생님은 아직 못본 상황에서 동생에게 우리 애 담임선생님이라고 얘기를 해줬다 합니다.
그러니 동생이 담임선생님 얼굴을 보고는 표정이 갑자기 묘한 표정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름을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그 동생이 하는 말이 자기 여고 동창이고 학교 다닐때 전교에서 유명한 레즈 였다고 합니다. 심지어 학교 다닐 때 무서운 이미지의 학생이었고 그 권력을 이용하여 순한 여자애들을 희롱하고는 했다고 합니다.
장난이라면서 가슴 엉덩이 주물럭 거리고 성기를 손으로 만지고 .... 그리고 대놓고 자기가 여자 좋아하는거 티내고 그당시 sns에 자기는 여자 좋아한다는 글 올리고 여자연예인 성희롱 글들도 많이 올리고 했답니다.
지금 이거 알고 단톡방 엄마들이 다 충격을 받았는데 학교측에 얘기를 해야할까요? 전 솔직히 동성애자가 한창 가치관이 성립되는 초등학생 아이들 가르치는것도 원래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교였음 이정도로 걱정하지는 않았을것입니다. 게다가 저렇게 남들을 괴롭힌 전적도 있으니 가만히 두고 볼순 없을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