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목쟁이네 집에서 키 때문에 고생하는 간달프-> 실제 세트장에서 머리를 박은 맥컬런.아픈건 연기가 아니었다. 2. 우루크하이의 공격을 막는 아라곤-> 원래는 우루크하이 배우가 비고 모텐슨에게 살짝 빗나가게 단검을 던졌어야 하는데진짜로 던져버린 걸 배우가 칼로 패링함 3. 몰락하는 로한을 상징하는 바람에 찢어진 깃발-> 촬영시 예상보다 강한 강풍이 불었고,프롭 담당 실수로 깃발이 날라 갔는데상징적으로 어울려서 명장면이 만들어짐 4. 메리와 피핀이 죽은 줄 알고 오열하는 아라곤-> 해당 씬에서 비고 모텐슨이 철로 만든 투구를 차버렸고,그것 때문에 발가락이 골절 된 아픔을 연기로 승화 5. 전투 직전 연설을 멋지게 끝내는 아라곤-> 말이 난데없이 애드립으로 앞발을 들었는데,타이밍이 오져서 컷 안됨. 28
NG인데 그대로 쓴 반지의 제왕 명장면들
1. 골목쟁이네 집에서 키 때문에 고생하는 간달프
-> 실제 세트장에서 머리를 박은 맥컬런.
아픈건 연기가 아니었다.
2. 우루크하이의 공격을 막는 아라곤
-> 원래는 우루크하이 배우가 비고 모텐슨에게
살짝 빗나가게 단검을 던졌어야 하는데
진짜로 던져버린 걸 배우가 칼로 패링함
3. 몰락하는 로한을 상징하는 바람에 찢어진 깃발
-> 촬영시 예상보다 강한 강풍이 불었고,
프롭 담당 실수로 깃발이 날라 갔는데
상징적으로 어울려서 명장면이 만들어짐
4. 메리와 피핀이 죽은 줄 알고 오열하는 아라곤
-> 해당 씬에서 비고 모텐슨이 철로 만든 투구를 차버렸고,
그것 때문에 발가락이 골절 된 아픔을 연기로 승화
5. 전투 직전 연설을 멋지게 끝내는 아라곤
-> 말이 난데없이 애드립으로 앞발을 들었는데,
타이밍이 오져서 컷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