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인데 그대로 쓴 반지의 제왕 명장면들

ㅇㅇ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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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목쟁이네 집에서 키 때문에 고생하는 간달프


-> 실제 세트장에서 머리를 박은 맥컬런.

아픈건 연기가 아니었다.










 


2. 우루크하이의 공격을 막는 아라곤


-> 원래는 우루크하이 배우가 비고 모텐슨에게 

살짝 빗나가게 단검을 던졌어야 하는데

진짜로 던져버린 걸 배우가 칼로 패링함












 


3. 몰락하는 로한을 상징하는 바람에 찢어진 깃발


-> 촬영시 예상보다 강한 강풍이 불었고,

프롭 담당 실수로 깃발이 날라 갔는데

상징적으로 어울려서 명장면이 만들어짐












 


4. 메리와 피핀이 죽은 줄 알고 오열하는 아라곤


-> 해당 씬에서 비고 모텐슨이 철로 만든 투구를 차버렸고,

그것 때문에 발가락이 골절 된 아픔을 연기로 승화











 


5. 전투 직전 연설을 멋지게 끝내는 아라곤


-> 말이 난데없이 애드립으로 앞발을 들었는데,

타이밍이 오져서 컷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