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서 위로좀 받으려고 했더니 위로는 1개도 없고 너무들하네요!여러분들은 그렇게 인생 잘사셨어요? 후회도없이?저도 후회해요 전남편들은 정말 쓰레기였어요 그래서 딸들한테 애정도없어요딸들이 다 남편닮아서 첫번째 남편은 폭력까지써서 참다참다 이혼했고 두번째 남편은 바람난게어떻게 제 잘못인가요? 남편들이 아이를 안맡으려고 해서 제 의사와 상관없이 제가 맡은거고 제대로 일해본적도 없지만 애둘이라고 하면 아무데도 안써줘요 게다가아빠없이 혼자 애둘이라서 더더욱 취직 너무 힘들어요...돈없는?가난한?불쌍한?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암튼 그런사람들은 횡령할까봐 겁나서 못쓰겠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어요 셋이 죽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런것보다 어떻게든 살방도를 찾아야않겠어요?제가내린 최선이었어요 남자에게 미친게아니라 생활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막말로 저아직 젊은데 남자 만나는게 죈가요? 10번이든 100번이든 만나면 언젠가 좋은사람 만날수있다는 기대로 누구든 만날꺼에요 일부러 초혼만만난게아니라 남자들이 먼저 저보고 결혼하자고 조른거에요 전 재혼이든 초혼이든 20살연상이든 상관없어요 능력만 있다면..지금 남친은 능력은 있는데 전남편 아이들을 안거둬주려고 하니 어쩔수없어요저도 살아야죠 님들이 제상황이었어도 저와 같은 결정을 대부분 했을꺼라생각해요 등따시고 배부르니 남의 일에 쉽게 지적할수있는거겠죠 전 하루 한끼 먹으며 애들 키웠어요 욕 심한말 하지마세요 상처받아요 처음 남편이랑은 20대초에 아이가 생겨 결혼했다가 너무 싸워서 이혼했어요 두번째 남편은 초혼이라 전 재혼이지만 결혼식을 올렸어요 아이가 생겼지만 남편이 바람나서 또 이혼했습니다 지금 만나는 분도 초혼이에요 그렇다보니 제가 결혼식만 3번째 하게 되었는데 제주변에 결혼식에 참석할분들이 안계실꺼같아요 남친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전 돈 안받고 밥만먹고 가라고 하고싶은데남친이 그럼 적자라며 축의금은 앞에서? 다받고 왜 내가 뒷처리해야하냐 차라리 초대하지마라고 해서요 그리고 남친 부모님께서 반대가 심하세요 결혼식에 참석안하실꺼라고 하시네요 결혼하기 전부터 막막해요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것도 아닌데 왜 제가 이런대접을 받아야할까요 또 다른문제는 남친이 딸들은 못키우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맡기려는데엄마가 싫어하셔서 그것도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혼자벌어서 딸둘이를키우는건 너무 힘들어요 엄마한테 맡기고 제가 낮에 알바라도 해서 돈을보내주려고요 그런데 남친은 그것마저 못마땅하게 생각해요 우리 아이가 생기면 우리가족에게 집중해야지 왜 남의 아이들을 키워야하냐고요 남친에겐 남이지만 저에겐 제자식인데 이해를 못해요 남친은 전남편들의 성이니 남의 아이들이래요 제아이도 아니래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즐거워야할 결혼식이 고민만 가득이네요... 2449
세번째 결혼식 힘드네요
힘들어서 위로좀 받으려고 했더니 위로는 1개도 없고 너무들하네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인생 잘사셨어요? 후회도없이?
저도 후회해요 전남편들은 정말 쓰레기였어요 그래서 딸들한테 애정도없어요
딸들이 다 남편닮아서
첫번째 남편은 폭력까지써서 참다참다 이혼했고 두번째 남편은 바람난게
어떻게 제 잘못인가요?
남편들이 아이를 안맡으려고 해서 제 의사와 상관없이 제가 맡은거고
제대로 일해본적도 없지만 애둘이라고 하면 아무데도 안써줘요 게다가
아빠없이 혼자 애둘이라서 더더욱 취직 너무 힘들어요...
돈없는?가난한?불쌍한?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암튼 그런사람들은 횡령할까봐 겁나서 못쓰겠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어요
셋이 죽을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런것보다 어떻게든 살방도를 찾아야않겠어요?
제가내린 최선이었어요 남자에게 미친게아니라 생활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막말로 저아직 젊은데 남자 만나는게 죈가요?
10번이든 100번이든 만나면 언젠가 좋은사람 만날수있다는 기대로
누구든 만날꺼에요 일부러 초혼만만난게아니라 남자들이 먼저
저보고 결혼하자고 조른거에요
전 재혼이든 초혼이든 20살연상이든 상관없어요 능력만 있다면..
지금 남친은 능력은 있는데 전남편 아이들을 안거둬주려고 하니 어쩔수없어요
저도 살아야죠 님들이 제상황이었어도 저와 같은 결정을 대부분 했을꺼라
생각해요 등따시고 배부르니 남의 일에 쉽게 지적할수있는거겠죠
전 하루 한끼 먹으며 애들 키웠어요
욕 심한말 하지마세요 상처받아요
처음 남편이랑은 20대초에 아이가 생겨 결혼했다가 너무 싸워서 이혼했어요
두번째 남편은 초혼이라 전 재혼이지만 결혼식을 올렸어요
아이가 생겼지만 남편이 바람나서 또 이혼했습니다
지금 만나는 분도 초혼이에요 그렇다보니 제가 결혼식만 3번째 하게 되었는데
제주변에 결혼식에 참석할분들이 안계실꺼같아요
남친은 상관없다고 하는데 전 돈 안받고 밥만먹고 가라고 하고싶은데
남친이 그럼 적자라며 축의금은 앞에서? 다받고 왜 내가 뒷처리해야하냐
차라리 초대하지마라고 해서요
그리고 남친 부모님께서 반대가 심하세요 결혼식에 참석안하실꺼라고 하시네요
결혼하기 전부터 막막해요 제가 잘못해서 헤어진것도 아닌데 왜 제가 이런
대접을 받아야할까요
또 다른문제는 남친이 딸들은 못키우겠다고 해서 엄마한테 맡기려는데
엄마가 싫어하셔서 그것도 걱정이에요 그렇다고 제가 혼자벌어서 딸둘이를
키우는건 너무 힘들어요 엄마한테 맡기고 제가 낮에 알바라도 해서 돈을
보내주려고요 그런데 남친은 그것마저 못마땅하게 생각해요
우리 아이가 생기면 우리가족에게 집중해야지 왜 남의 아이들을 키워야하냐고요
남친에겐 남이지만 저에겐 제자식인데 이해를 못해요
남친은 전남편들의 성이니 남의 아이들이래요 제아이도 아니래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고 즐거워야할 결혼식이 고민만 가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