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부산사는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사건은 바로 12월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날 학교에서 반일제도 하고 또 이브라서 학교수업을 일찍마쳤답니다 그래서 친구랑 같이 서면에 부전 시립 도서관을 갔어요! 그전날도 책빌리러 갔는데 그책 다읽구 또 빌리고싶은책이 대출가능한지 찾으러 왔거든요~ 친구보고 잠시 앞에서 기다리라구 하고 저는 책찾으러 앉에 들어갔답니다 책이 안보여서 잠시 친구한테 다시 가니까 친구 표정이 않좋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렇냐구 물어보니까 방금 이상한 할아버지를 봤데요 처음에는 Can I speak english? 이렇게 물어봤대요 제 친구는 너무 당황해서 아..아니요... 이렇게 대답하니까 뭐 책이거 잇는지 컴퓨터에 찾아보라고 해서 제친구가 컴퓨터로 찾으니까 옆에서 얼굴을 보시면서 "참..성깔잇게 생겼다..니 고집쎄제" 이렇게 말하셧다고 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잘 모르겟어요..^^;" 이러니깐 "얼굴에 다써져잇다" 이렇게 말하셧다구 하네요 또 막 자기 얼굴보면서 뭐라뭐라 햇다던데 너무 당황해서 말을 얼버무렷다고 친구가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불교이야기적힌 종이한장을 주셧대요 그얘기듣고 전 약1년? 전에도 저희동네에 돌아다니면서 Can I speak english? 이렇게 말하는 할아버지가 생각낫어요 Can I speak english? 해서 no라고하면 또 일본어로 말하시다가 나중에는 화내면서 학생이 이런말도 못하냐면서 막혼내시다가 얼굴을 보면서 점을 봐줫어요^^; 그때말이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제친구들이랑 같이 다 봐주셧는데 좀정확하더라구요!! 좀무섭기두하구 ㅜㅜ 혹시 부산에서 이런일 있으신분 계시나요?ㅎㅎ 1년전에는 천원으로 복채값냈엇는데 ㅎㅎ
부산에서 길가다가 마주치면 점봐주는 할아버지~1년만에 또 봣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부산사는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사건은 바로
12월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날
학교에서 반일제도 하고
또 이브라서 학교수업을 일찍마쳤답니다
그래서 친구랑 같이
서면에 부전 시립 도서관을 갔어요!
그전날도 책빌리러 갔는데
그책 다읽구 또 빌리고싶은책이 대출가능한지
찾으러 왔거든요~
친구보고 잠시 앞에서 기다리라구 하고
저는 책찾으러 앉에 들어갔답니다
책이 안보여서 잠시 친구한테 다시 가니까
친구 표정이 않좋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렇냐구 물어보니까 방금 이상한 할아버지를 봤데요
처음에는
Can I speak english? 이렇게 물어봤대요
제 친구는 너무 당황해서 아..아니요... 이렇게 대답하니까
뭐 책이거 잇는지 컴퓨터에 찾아보라고 해서
제친구가 컴퓨터로 찾으니까 옆에서
얼굴을 보시면서 "참..성깔잇게 생겼다..니 고집쎄제" 이렇게 말하셧다고 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잘 모르겟어요..^^;" 이러니깐
"얼굴에 다써져잇다" 이렇게 말하셧다구 하네요
또 막 자기 얼굴보면서 뭐라뭐라 햇다던데
너무 당황해서 말을 얼버무렷다고 친구가그러더라구요
그리고 불교이야기적힌 종이한장을 주셧대요
그얘기듣고 전
약1년? 전에도 저희동네에 돌아다니면서
Can I speak english? 이렇게 말하는 할아버지가 생각낫어요
Can I speak english? 해서 no라고하면
또 일본어로 말하시다가 나중에는 화내면서
학생이 이런말도 못하냐면서 막혼내시다가
얼굴을 보면서 점을 봐줫어요^^;
그때말이 잘 기억이 안나지만
제친구들이랑 같이 다 봐주셧는데 좀정확하더라구요!!
좀무섭기두하구 ㅜㅜ
혹시 부산에서 이런일 있으신분 계시나요?ㅎㅎ
1년전에는 천원으로 복채값냈엇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