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청원에 보시면 여기에 올리고자 하는 사연의 자세하고 세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소중한 동의한표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50대 중반이고 현대문물이 시작되는 과도기의
세대이며 미시족의 시초에 신혼시절을 보낸 세대입니다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과도기이며 나이만 50대이지 컴활
잘 하고 캐드까지 섭렵시도하였습니다.
캐드는 너무 어렵고 취미에 맞지않아 배우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어린이집교사 1급 자격증에
일반 원장자격증에(유치원 규모 할수 있는 자격증)
무사고 운전경력 20년 (1종보통)
한식조리사 자격증
나이들어도 새문물을 항상 배우고 익히며
현시대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몸이 아픈곳이 있고 가정불화도 있고 해서
집을 나와 혼자 좀 홀가분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그때 혼자살면서 한식조리사 자격증 땃고
평소보다 많은 공부를 하였고
늙어도 계속 벌이를 해야되는 상황인지라
식당업을 해볼생각으로 일도 배울겸 돈도벌겸
음식점 주방일을 두달가량 했습니다
성추행을 당하고
그집에서 이사를 나온후(자세한 얘기는 청원에 있습니다)
1년8개월이 지난후 상간녀위자료청구 소장을 받았는데
전부 거짓내용이었습니다
시의회입법법률 고문이라는 여변호사가
피고가 금전을 목적으로 늙은 영감한테 접근하였다하고
영감의 처는 나더러
"집을 나와 돈있는 아무남자를 꼬셔 십을 대주는 여자"
라고 나한테 문자를 보내고 그 문자를 소송에 첨부하였고
(시골동네 사물놀이단장임)
변호사라는 년은
내가 50대 원룸 세입자 라는것과
식당주방일을 했다는것
두가지 조건만으로
꽃뱀으로 만들었다가
보잘것없는 늙은 영감쟁이한테
팔짱을 끼며 연애할줄 아나 해서 모텔에 가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꾸며댔고
젖가슴이 껌딱지다고 성희롱까지 하였습니다
시의회입법법률고문이고
마을변호사에
복지재단소속 성희롱 고문이라는 여변호사가
이런 썪은짓으로 소송을 하고 있었고
더더군다나 웃긴것은
변호사와 같은또래 나이로 보이는
시골지방 어린여판사가
"제반사항을 참조하여"
라는 간단한 이유로 상간녀위자료
2000만원을 판결내린것 입니다
나홀로 소송으로 종이로 하다가 전자로
바꾸었는데 항소중에 전자로 보니
1심에 내었던 녹취록이 빠져있었습니다
10만원을 주고 뜬 / 영감이 홀로 계속적으로 접근했다는
내용에 영감이 인정하는 대답이 있는것인데.
그 녹취록은 빠져있어 2심에서 재차 제출하였습니다
나는 까막눈이 아니었고
시대에 뒤쩔어지지 않는 총명함이 있습니다 아직 .
저 사기꾼들이 사람 잘못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저들의 짓은 이번이 어쩌다 실수 한번이 아니고
십년넘게 이런방식으로 해 왔을거라는 추측이
생깁니다
저의 국민청원은 5월 5일이 마지막날이고
현재 같은 분류 인권/성평등 부분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목표치 20만에는 한참 못미치지만
상대적 강자라는 저들의 더러운 행위를
밝혀내는데는 절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여변호사는 혼자서 일을 꾸민게 아닙니다
그만큼 대단한 인물이 아님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고
저들은 조직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종빌런은 법공부를 한적이 없는
나라는 50대 여자입니다
가슴에 40개 넘는 물혹과 절개수술자국이 있는
암환자에 준하는 지병을 갖고 있어
저들의 주장이 거짖임을 주장할수 있는
확고함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판사할애비가 와도 않된다는 것.
처음에는 내가 왜 더러운 인간들한테 걸렸나.
왜이렇게 꼬여버렸나 했는데
2,3년간의 투쟁끝에
변호사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지만
변호사 /50대 여자를 개똥취급
(국민청원-인권/성평등-top5,3위 제목:가슴에 물혹이....,)
국민청원에 보시면 여기에 올리고자 하는 사연의 자세하고 세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소중한 동의한표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50대 중반이고 현대문물이 시작되는 과도기의
세대이며 미시족의 시초에 신혼시절을 보낸 세대입니다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과도기이며 나이만 50대이지 컴활
잘 하고 캐드까지 섭렵시도하였습니다.
캐드는 너무 어렵고 취미에 맞지않아 배우다가 그만두었습니다
어린이집교사 1급 자격증에
일반 원장자격증에(유치원 규모 할수 있는 자격증)
무사고 운전경력 20년 (1종보통)
한식조리사 자격증
나이들어도 새문물을 항상 배우고 익히며
현시대에 전혀 뒤떨어지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몸이 아픈곳이 있고 가정불화도 있고 해서
집을 나와 혼자 좀 홀가분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그때 혼자살면서 한식조리사 자격증 땃고
평소보다 많은 공부를 하였고
늙어도 계속 벌이를 해야되는 상황인지라
식당업을 해볼생각으로 일도 배울겸 돈도벌겸
음식점 주방일을 두달가량 했습니다
성추행을 당하고
그집에서 이사를 나온후(자세한 얘기는 청원에 있습니다)
1년8개월이 지난후 상간녀위자료청구 소장을 받았는데
전부 거짓내용이었습니다
시의회입법법률 고문이라는 여변호사가
피고가 금전을 목적으로 늙은 영감한테 접근하였다하고
영감의 처는 나더러
"집을 나와 돈있는 아무남자를 꼬셔 십을 대주는 여자"
라고 나한테 문자를 보내고 그 문자를 소송에 첨부하였고
(시골동네 사물놀이단장임)
변호사라는 년은
내가 50대 원룸 세입자 라는것과
식당주방일을 했다는것
두가지 조건만으로
꽃뱀으로 만들었다가
보잘것없는 늙은 영감쟁이한테
팔짱을 끼며 연애할줄 아나 해서 모텔에 가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꾸며댔고
젖가슴이 껌딱지다고 성희롱까지 하였습니다
시의회입법법률고문이고
마을변호사에
복지재단소속 성희롱 고문이라는 여변호사가
이런 썪은짓으로 소송을 하고 있었고
더더군다나 웃긴것은
변호사와 같은또래 나이로 보이는
시골지방 어린여판사가
"제반사항을 참조하여"
라는 간단한 이유로 상간녀위자료
2000만원을 판결내린것 입니다
나홀로 소송으로 종이로 하다가 전자로
바꾸었는데 항소중에 전자로 보니
1심에 내었던 녹취록이 빠져있었습니다
10만원을 주고 뜬 / 영감이 홀로 계속적으로 접근했다는
내용에 영감이 인정하는 대답이 있는것인데.
그 녹취록은 빠져있어 2심에서 재차 제출하였습니다
나는 까막눈이 아니었고
시대에 뒤쩔어지지 않는 총명함이 있습니다 아직 .
저 사기꾼들이 사람 잘못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저들의 짓은 이번이 어쩌다 실수 한번이 아니고
십년넘게 이런방식으로 해 왔을거라는 추측이
생깁니다
저의 국민청원은 5월 5일이 마지막날이고
현재 같은 분류 인권/성평등 부분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목표치 20만에는 한참 못미치지만
상대적 강자라는 저들의 더러운 행위를
밝혀내는데는 절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여변호사는 혼자서 일을 꾸민게 아닙니다
그만큼 대단한 인물이 아님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고
저들은 조직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종빌런은 법공부를 한적이 없는
나라는 50대 여자입니다
가슴에 40개 넘는 물혹과 절개수술자국이 있는
암환자에 준하는 지병을 갖고 있어
저들의 주장이 거짖임을 주장할수 있는
확고함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판사할애비가 와도 않된다는 것.
처음에는 내가 왜 더러운 인간들한테 걸렸나.
왜이렇게 꼬여버렸나 했는데
2,3년간의 투쟁끝에
변호사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지만
입장이 뒤바뀌었습니다.
저들이 더럽게 걸린것이고
일이 꼬여버린것입니다.
그래서 진실의 힘은 강한것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