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통영,거제로 두달째 출장을 간 상탭니다
5월21일날 옵니다ㅜㅜ
저도 직장다녀서 낮엔 집이 빔.
신랑이 무서워서
시어머니도 우리집에 딱 한번오셔서 30분있다 가셨을정도.
근데 신랑 여동생27이 왔습니다.
시어머니랑 둘이 사는데 대판싸우고 갈곳 없다고
차끌고옴 너무 늦어서 일단 문열어줌.
시댁이랑 차로 한시간 거리.
지금 같이 지낸지 6일 찹니다.
시누이는 실업급여 받으며 뭐 공부한다고 놀고있음
너무 드러워요. 진짜 겉만 번지르르 함.
밥달란 소린 안하지만 배달음식이나 포장음식먹고
개떡같이 치워놓습니다.
배달용기 물에 한번 헹궈서 재활용통에
넣으라니깐 그냥 넣어서 재활용통에 빨간국물 고여있고
날더우니까 냄새나고 . 과자부스러기랑
과자 뜯고난 작은 껍질? 널부러져있고
바닥이 머리카락 천진데 무선청소기 돌리라니깐
'언니 모았다가 하면 안되여?'
이러면서 애교부리고 ...참고로 아가씨랑 저랑
15살차이 납니다...
음쓰도 싱크대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 음식물 망 못만진다고 음식물통에 안담아놓음ㅜㅜ
신랑이 스피커폰으로
미 친x이 서울가서 죽이기전에 집에서 나가라고 온갖욕을 다했는데도 그냥 통화종료 눌러버림.
워낙 애같아서 저도 제발 집에 가라고
서슴없이 얘기하는데 엄마 보기싫다고 움ㅜㅜ..
엄마가 오빠랑 차별을 한다는 둥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는둥 저도 남동생 있는 입장으로 그마음 알기에
비번 못바꾸고 있습니다..
(근데 왜잔소리 하시는지 알것같음. 더러움ㅜㅜ)
드럽긴한데 또 이쁜짓은 합니다.
저 퇴근하면 지돈으로 배달시켜주고 외식비도내고
네일도 데려가고 카페도 데려가고 함.
시어머니가 보내라는데 시누이는 오빠오면
간다고 합니다. 저랑 있으면 너무 좋다고요...
시어머니 팔도 깁스중이라 운전못하심.
제가 부은 손 붕대 감아드려서 그건 확실함..
..퇴근하면 피곤해 죽겠는데 어질러 놓은거
청소하느라 진짜 죽을 맛입니다.
신랑도 바빠서 쉬는날은 쉬어야하기 때문에
아가씨 때문에 통영에서 서울까지 운전해서 올 수없습니다.
신랑은 출장끝나고 오면 머리끄댕이를 다뽑아놓겠다는데 그럴수 없는 사람인거 알고 있음.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니 제가 참는중 입니다.
어쩌면 좋을지ㅜㅜ 애매하네요
시누이가 저희집와서 더럽게 지내는중ㅜㅜ
5월21일날 옵니다ㅜㅜ
저도 직장다녀서 낮엔 집이 빔.
신랑이 무서워서
시어머니도 우리집에 딱 한번오셔서 30분있다 가셨을정도.
근데 신랑 여동생27이 왔습니다.
시어머니랑 둘이 사는데 대판싸우고 갈곳 없다고
차끌고옴 너무 늦어서 일단 문열어줌.
시댁이랑 차로 한시간 거리.
지금 같이 지낸지 6일 찹니다.
시누이는 실업급여 받으며 뭐 공부한다고 놀고있음
너무 드러워요. 진짜 겉만 번지르르 함.
밥달란 소린 안하지만 배달음식이나 포장음식먹고
개떡같이 치워놓습니다.
배달용기 물에 한번 헹궈서 재활용통에
넣으라니깐 그냥 넣어서 재활용통에 빨간국물 고여있고
날더우니까 냄새나고 . 과자부스러기랑
과자 뜯고난 작은 껍질? 널부러져있고
바닥이 머리카락 천진데 무선청소기 돌리라니깐
'언니 모았다가 하면 안되여?'
이러면서 애교부리고 ...참고로 아가씨랑 저랑
15살차이 납니다...
음쓰도 싱크대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 음식물 망 못만진다고 음식물통에 안담아놓음ㅜㅜ
신랑이 스피커폰으로
미 친x이 서울가서 죽이기전에 집에서 나가라고 온갖욕을 다했는데도 그냥 통화종료 눌러버림.
워낙 애같아서 저도 제발 집에 가라고
서슴없이 얘기하는데 엄마 보기싫다고 움ㅜㅜ..
엄마가 오빠랑 차별을 한다는 둥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는둥 저도 남동생 있는 입장으로 그마음 알기에
비번 못바꾸고 있습니다..
(근데 왜잔소리 하시는지 알것같음. 더러움ㅜㅜ)
드럽긴한데 또 이쁜짓은 합니다.
저 퇴근하면 지돈으로 배달시켜주고 외식비도내고
네일도 데려가고 카페도 데려가고 함.
시어머니가 보내라는데 시누이는 오빠오면
간다고 합니다. 저랑 있으면 너무 좋다고요...
시어머니 팔도 깁스중이라 운전못하심.
제가 부은 손 붕대 감아드려서 그건 확실함..
..퇴근하면 피곤해 죽겠는데 어질러 놓은거
청소하느라 진짜 죽을 맛입니다.
신랑도 바빠서 쉬는날은 쉬어야하기 때문에
아가씨 때문에 통영에서 서울까지 운전해서 올 수없습니다.
신랑은 출장끝나고 오면 머리끄댕이를 다뽑아놓겠다는데 그럴수 없는 사람인거 알고 있음.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니 제가 참는중 입니다.
어쩌면 좋을지ㅜㅜ 애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