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를 개혐오하고 그걸 다 내탓으로 돌림
내가 동생이 있는데 내동생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같은 실수해도 뭐라안하는데
나만 조카 작은실수해도 너가 그럼그렇지 이러고
갑자기 아무일도 아닌거가지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잡아먹으려하고 그냥 날 개째려보고
사촌이모들이랑 모이면 그때도 내 욕을 하는것같음
사촌언니도 그거 듣고 어이없어하면서 나 챙겨주고 그러던데ㅋㅋㅋ..그냥 나만 보면 엄마가 조카 화남
내 얼굴만봐도 화나는것같은데 왜이럼?
특히 동생은 누가봐도 엄마랑 엄마 식구들이랑 닮았는데
나는 누가봐도 아빠를 닮았거든
그래서 더 유사한사람한테 정감가고 그러는건지 뭔지
아무튼 조카 짜증나죽겠다. 엄마가 저럴때마다 개 정떨어짐 왜이러는거임?
우리 엄마때문에 미치겠다
뭐 열등감이라하나 남한테 본인 약점이 보이면 싫어하는거? 뭐라하는진 몰라도 엄마가 그걸 나한테 가지는게 느껴짐.
그냥 나를 개혐오하고 그걸 다 내탓으로 돌림
내가 동생이 있는데 내동생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같은 실수해도 뭐라안하는데
나만 조카 작은실수해도 너가 그럼그렇지 이러고
갑자기 아무일도 아닌거가지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면서 잡아먹으려하고 그냥 날 개째려보고
사촌이모들이랑 모이면 그때도 내 욕을 하는것같음
사촌언니도 그거 듣고 어이없어하면서 나 챙겨주고 그러던데ㅋㅋㅋ..그냥 나만 보면 엄마가 조카 화남
내 얼굴만봐도 화나는것같은데 왜이럼?
특히 동생은 누가봐도 엄마랑 엄마 식구들이랑 닮았는데
나는 누가봐도 아빠를 닮았거든
그래서 더 유사한사람한테 정감가고 그러는건지 뭔지
아무튼 조카 짜증나죽겠다. 엄마가 저럴때마다 개 정떨어짐 왜이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