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정도 좋아한 짝남이 있는데 걔랑 나랑 쟈철 같은호선이여서 지금까지 총 3번 같이 집왔단말야 이번년도에! 첨엔 진짜 우연히 만난거 이때 쫌 친해지고 새복많받오면서 첫 디엠까지 했었어 두번째는 애들끼리 단체로 가다가 얘랑 나만 다른 역에서 내려서 같이 간거고 세번째는 내가 같이 가자고 했단말야 걔도 집같이 갈애 있음 좋을테니깐 같이 간다 했겠지 근데 얘가 집가기전에 다른역에 들려서 뭐를 사러 간대 그래서 내가 엥?? 이러고 2시반에 각자 친구들 만나 놀고 같이 가기로 한거여서 그때 연락하래 그리고 시간 됐을때 연락하니깐 뭐 오라고 가자고 이러길래 갔지 왜 안가냐고 물어보니 지 친구도 안간대서 자기도 안갔다 귀찮았다 이랬어 뭐 그럴수 있지 생각했는데 나중에 걔 친구한테 들었는데 걔가 자기들 하고 같이 헌혈하러 가기로 했으면서 애들이 지하철 띡 찍고 들어가니깐 짝남은 집간다고 도망갔대 ㅋㅋㅋㅋ 그 뒤에 나 기다려준것같거든?? 이거 되게 설레지 않아? 어떻게 생각해
짝남이 난테 호감이 있다 없다 판단쫌
4개월정도 좋아한 짝남이 있는데 걔랑 나랑 쟈철 같은호선이여서 지금까지 총 3번 같이 집왔단말야 이번년도에! 첨엔 진짜 우연히 만난거 이때 쫌 친해지고 새복많받오면서 첫 디엠까지 했었어 두번째는 애들끼리 단체로 가다가 얘랑 나만 다른 역에서 내려서 같이 간거고 세번째는 내가 같이 가자고 했단말야 걔도 집같이 갈애 있음 좋을테니깐 같이 간다 했겠지 근데 얘가 집가기전에 다른역에 들려서 뭐를 사러 간대 그래서 내가 엥?? 이러고 2시반에 각자 친구들 만나 놀고 같이 가기로 한거여서 그때 연락하래 그리고 시간 됐을때 연락하니깐 뭐 오라고 가자고 이러길래 갔지 왜 안가냐고 물어보니 지 친구도 안간대서 자기도 안갔다 귀찮았다 이랬어 뭐 그럴수 있지 생각했는데 나중에 걔 친구한테 들었는데 걔가 자기들 하고 같이 헌혈하러 가기로 했으면서 애들이 지하철 띡 찍고 들어가니깐 짝남은 집간다고 도망갔대 ㅋㅋㅋㅋ 그 뒤에 나 기다려준것같거든?? 이거 되게 설레지 않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