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양가 부모님 지원받은거 없고 시댁은 시어머니 혼자 계셔요
시어머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엄청나게 많지만
말이 길어질까봐 줄여요
항상 시누네랑 친하게 지내라고 시누한테 전화좀하래요
그냥 쌩까고 안하는데 (시누네는 초등애들 둘있음)
예전엔 한달에 한번 시누네랑 모여서 시댁에서 밥먹었고
그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화낸다음 2,3달에 한번씩 밥같이먹거나 시어머니 생신,어버이날 이런 행사때 같이보는데
같이 보기싫은데 자꾸 같이보자고 강요를 하니 제가 같이보기싫다고 했습니다(그냥 같이 보는게 싫은게 아니라 시어머니랑 시누네가 저한테 잘못한 일이 있었음)
근데 지랄지랄하네요..왜 같이 보기 싫녜요
시누,시누애들 둘 ,시어머니 다 편식해서 못먹는 음식이 많아서 늘 똑같은 음식만 먹어요(시어머니랑 시누네가 먹을수 있는 음식만 먹음)
안그래도 같이 모이기싫은데 그래서 더 가기싫어요
남편은 미안해하며 시누 만나는거 피하고 시누가는 날 말고 다른날 가자 하는데 시어머니가 매번 저한테 다 가족인데 왜 싫어하냐 왜 같이 안보냐 친하게 지내라 강요하니 미치겠네요 그놈에 가족소리 듣기싫어요 내 가족은 어머님이랑 시누 아닌데요? 하면 며느리땜에 죽을꺼라며 협박하며 난리날 사람이라 말 뱉으려다 참았네요..
항상 시누네랑 같이 보자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거 엄청나게 많지만
말이 길어질까봐 줄여요
항상 시누네랑 친하게 지내라고 시누한테 전화좀하래요
그냥 쌩까고 안하는데 (시누네는 초등애들 둘있음)
예전엔 한달에 한번 시누네랑 모여서 시댁에서 밥먹었고
그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화낸다음 2,3달에 한번씩 밥같이먹거나 시어머니 생신,어버이날 이런 행사때 같이보는데
같이 보기싫은데 자꾸 같이보자고 강요를 하니 제가 같이보기싫다고 했습니다(그냥 같이 보는게 싫은게 아니라 시어머니랑 시누네가 저한테 잘못한 일이 있었음)
근데 지랄지랄하네요..왜 같이 보기 싫녜요
시누,시누애들 둘 ,시어머니 다 편식해서 못먹는 음식이 많아서 늘 똑같은 음식만 먹어요(시어머니랑 시누네가 먹을수 있는 음식만 먹음)
안그래도 같이 모이기싫은데 그래서 더 가기싫어요
남편은 미안해하며 시누 만나는거 피하고 시누가는 날 말고 다른날 가자 하는데 시어머니가 매번 저한테 다 가족인데 왜 싫어하냐 왜 같이 안보냐 친하게 지내라 강요하니 미치겠네요 그놈에 가족소리 듣기싫어요 내 가족은 어머님이랑 시누 아닌데요? 하면 며느리땜에 죽을꺼라며 협박하며 난리날 사람이라 말 뱉으려다 참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