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학교 친구들한테 남친을 소개해주고 나서 나중에 장난으로 “내 남친 어땠어? “라고 물었는데 여자애들은 괜찮던데? 야 키 크고 니 ㅈㄴ 좋아하는게 보이더라~ 이렇게 말해줬는데 남자애들은 “좀.. 못생겼음 솔직히ㅋㅋ”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고 “얼만큼?ㅋㅋ 1~10 중에 골라봐” 했는데 “1~2 정도? 키 크니까 2정도 될듯” 이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제 남친 자상하고 키도 크고 옷도 잘입고 얼굴도 사시가 조금 있어서 그렇지 평균정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되게 상처받았어요. 근데 그 이후로 이해가 안되서 몇번이나 물어도 똑같은 대답인거 보니 진심인거 같은데 그거 들은 이후로 제 눈에도 못생긴 모습이 조금 보이는거 같아서 스트레스에요.. 제가 안그래도 자존감이 낮아서 남시선 신경을 많이 쓰는데 끼리끼리 사귄다고 소문이라도 돌면 어떡하지 라는 쓸때없는 걱정까지 하고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내 남친 못생겼다고 해요
그냥 대학교 친구들한테 남친을 소개해주고 나서 나중에 장난으로 “내 남친 어땠어? “라고 물었는데 여자애들은 괜찮던데? 야 키 크고 니 ㅈㄴ 좋아하는게 보이더라~ 이렇게 말해줬는데 남자애들은 “좀.. 못생겼음 솔직히ㅋㅋ”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고 “얼만큼?ㅋㅋ 1~10 중에 골라봐” 했는데 “1~2 정도? 키 크니까 2정도 될듯” 이라고 말하는거에요. 저는 제 남친 자상하고 키도 크고 옷도 잘입고 얼굴도 사시가 조금 있어서 그렇지 평균정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되게 상처받았어요. 근데 그 이후로 이해가 안되서 몇번이나 물어도 똑같은 대답인거 보니 진심인거 같은데 그거 들은 이후로 제 눈에도 못생긴 모습이 조금 보이는거 같아서 스트레스에요.. 제가 안그래도 자존감이 낮아서 남시선 신경을 많이 쓰는데 끼리끼리 사귄다고 소문이라도 돌면 어떡하지 라는 쓸때없는 걱정까지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