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전남친겸짝사랑2022.05.04
조회1,292

우리가 지금까지 이쁘게 사귀고 있다면 어느덧 70일 이라는 시간이 되었을꺼야 너는 나에게 늘 이제는
정리하라면서 서로 그게 더 좋을꺼라면서 나와의
사이를 끝내려고 하더라 ㅎㅎ.. 나는 아직 너가 많이
좋은데 너는 아니라며 나를 밀어내려고 하지만 나는
너를 놓아줄 수가 없어 미안해 나는 아직 너가 너무
좋아해 그래서 미안해 나 때문에 많이 힘들고 상처
많이 받았지 내가 말하는게 서툴러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나한테 단 한 번도 내색하지 않고
바보야 내가 맨날 너한테 말하지 너는 항상 좋은것,
이쁜것, 맛있는거만 보고 먹고 행복해하라고 힘든거는
내가 할테니까 그냥 너는 너하고 싶은거하라고 나는 나를 포기해도 너가 많이 좋다고 근데 나의 그런
행동들이 너를 더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다며 너는
나처럼 되지 않기를 바래서 했던 행동들이 너를 나랑 똑같이 만들고 있다며 그 두 말에 나는 내 모든게
무너지게 된거고 너한테 너무 미안한 감정만 들었어
괜히 나 때문에 너가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근데 너가
눈치로 잡을 기회를 줬는데 너가 나 때문에 힘들까봐
못 잡았어 그때 잡을꺼를 그랬어 너가 없는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 너무 많이 보고싶어 그리고 많이 미안해 이런 말하면 안되는데 아직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