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범을 불에 태워버린 저승사자

ㅇㅇ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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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앞날이 창창한 의대생'이라 강간해놓고도 집행유예 받은 ㄱHㅅHㄲl가 있음 


현재 피해자 가족들이 항소심 준비중





 


저승사자 1




 



피떡되게 팸 (어차피 기억 지울거라 ㄱㅊ)










 


저승사자 2




 

 


일단 가랑이 사이 까버리고 

기억 지운다음에




 


항소심 법정에서 검사로 변신해서 구형 엄청 세게 불러버림






그래서 한국치고는 제법 세게 15년 받아냈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함










 



갑자기 호송버스 앞에 휙 나타나서 멈추게 하고





 


교도관들이 사람 쳐서 저 밑에 하천에 빠진줄 알고 놀라서 찾아보러 간 사이에




 

 

버스에 탐 

(호송버스에 강간범 혼자 있음ㅇㅇ)







"탁남일, 1997년 9월 27일 3시 44분 출생. 그 생을 거두어들인다."


"이건 또 뭐야?"





 


"넌 10분 뒤면 심장마비로 죽어. 

내가 네 명을 바꾸진 못하지만 그 방법은 좀 바꿔도 괜찮겠지."





 


"너 같은 인간을 그렇게 쉽게 죽이긴 아까우니까."





 



 


불 났다고 교도관들을 애타게 찾아보지만





 


"소리 질러라, 그들에겐 들리지 않을테니."





 

 

 


"그 아이를 뒤쫓던 다리, 짓눌렀던 팔, 웃었던 입, 보았던 눈."





 


"사지 하나하나 지옥불에 휩싸이게 될 거야."






 


"아주 고통스럽겠지."










 

 


지옥불 맛보기 코스와 함께 깔끔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