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코인도 같이 해야돼.jpg

GravityNgc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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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형,교체형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의 한계를 넘게되는거야.


조립형,교체형이라는 개념은 수십년,수백년전부터 있었어,


하지만 목적이나 개념이 다르다는거야.


이 부분에서 작은 차이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내는데,


그래서 모방자인가 선구자인가는 혁신의 유무에서 결정된다는거지.


혁신이 되면 선구자가 되는거야.


저번에 코인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을 이야기했었지,


다이아몬드,금,한정판으로 가치를 보존하는것만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


그런 것을 코인을 지급함으로 실현시킬수있고, 거기에 한정판 하이엔드 같은 명품은


삼성전자에서 삼성 코인으로만 판매하는거지.


여기서 또 중요한것은 코인이 메인에 등장할 필요는 없어,


가령 금융에 들어가서 계좌에 현금, 그리고 그 밑이 코인에 있는거야.


그리고 한가지 더 중요한게 있는데, 


일반 상품이나 서비스는 그냥 현금으로 다 할수있어야돼,


코인으로 파는것은 매우 희귀하고 고가의 제품, 고가의 프리미엄 서비스에 한정해야한다는거지.


이 경계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코인의 부작용이 생길수있고 난잡해질수있어,


코인 참여는 삼성전자 부가가치 창출 능력은 배가 시키게 될꺼야. 


애플 이상이 될수도 있지. 그런데 이런 추구하는 혁신 안이 사실 애플 잡스 사상의 연장선이라고 볼수있는데,


애플도 참여하면 좋지. 하드웨어의 혁신, 코인 참여를 통해 부가가치 창출과 다양한 기회부여,


단순하게 코인 가치에 거품을 끼워서, 판매해 기업의 이익으로 전환하는것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코인의 고유한 역할을 만들어, 가치를 만들자는것,


코인 20억개를 발행해서, 19억개를 락을 걸어두고,


10억개는 회사가 소유하고, 9억개는 경영자들이나 협업자들에게 코인 지분을 양도할수있지.


락업을 푸는 시기도 중요해, 받자마자 다 팔면, 투자자들이 손실볼수있자나.


그래서 이것도 그냥 막 나눠주면 문제가 생겨, 경영자나 기여자에게 주자는것이지.


이것도 개인의 자유와 상충되지만, 투자자들에 대한 배임이 될수있다는거 유념해야겠지.


다 팔고 자기는 손 떼겠다는 사람들 있는데, 기여자라면 욕 할 순 없지.


삼성 코인 참여와 조립형, 교체형 스마트폰의 도입은 고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극대화할 것이며,


다양한 가치 창출 기회를 주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