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이상한 일이 자꾸 생겨서 제가 과대망상인건지 아니면 누가 자꾸 괴롭히는 목적인건지 궁금합니다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구요 최근에 어떤 시점부터 이런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택배를 시키면 문앞에 놔달라고 적어 놓는데요
여기가 복도식 아파트라서 한층에 세대가 8집?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왔다가시는거 같고요
근데 오늘 온 택배를 보니까 송장번호가 적혀 있는 부분이 뜯겨져 있었습니다 택배 도착하고 한 30분 되고 가져왔는데요 그래서 전에 시킨 택배들을 봤는데 송장이 다 그대로 있더라구요
누가 뜯어간게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송장 번호로 개인정보를 알아낼 수가 있나요? 이걸 왜 뜯어간건가요? 뜯어간사람만 이유를 알겠죠..
복도식 아파트라서 누구를 의심해야 되나 싶고
전에는 롯데마트에서 집앞배송을 시켰는데 그동안은 항상 봉투가 묶여있었는데 그날은 활짝 펼쳐져 있더라구요 도착했다고 문자오고 한 5분인가 10분있다가 문열고 나갔었는데 그래서 뭐지? 왜 이렇게 활짝 열어놨지 지나가다 누가 하나 들고가도 모르겠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옆에 누가 있는거 같아서 보니까 어떤 할머니가 저쪽에서 딴청하는 척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왜저러시나 하고 물건 들고 들어왔었는데
오늘 또 이런일이 생기니 누가 자꾸 제 개인정보를 알아내려고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몇일 전에는 제 현관문 앞에 복도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누가 일부로 뿌려놨나 그런생각이 들고..
전에 옆집 할아버지가 창문 옆에 서있었던것도 소름이 끼치는데
복도식아파트인데 복도에 cctv가 따로 설치 되어 있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옛날 아파트라서 그런가 요즘 다른 곳은 복도에 다 cctv 되어 있지 않나요? 그래서 제 현관문에 cctv를 설치 할까 하고 알아봤는데 그게 불법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여자 혼자 사는데 그래서 자주 가지도 않고 있는데 요즘 이런 이상한 일이 자꾸 생기니 무섭습니다.. 누가 작정하고 헤꼬지? 하는게 아닌가 싶고 아니면 이사가라고 계속 저를 푸쉬하는걸까요? 제가 거기서 불편하게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요
전에 이런일 생기기 전에 옆집 할아버지 마주 친적이 있는데 굳이 제가 먼저 인사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제 집으로 들어갔는데요 제 생각에는 그때부터 자꾸 이런일이 생기고 있는거 같은데요
얼마 전에 제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일이 있어서 한 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쉰적이 있었는데 옆집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집에만 계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러고 벽에다가 고무망치 같은걸로 계속 살살살살 치더라구요? 소리가 크지 않고 진동이 좀 계속 울릴정도로 하길래 되게 짜증났었습니다
인사를 안했다고 저렇게 하는건지? 택배송장은 누가 뜯어간건지 제 개인정보를 알려고 하는걸까요? 그거 알아서 뭐하려고 하는지 복도에서 난 이상한 냄새는 누가 그렇게 한건지
알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cctv도 설치를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제가 뭐 하루종일 지키고 있을 일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건 오로지 제몫이니 답은 이사뿐인가요? 답답합니다
택배 송장을 누가 뜯어갑니다
요새 이상한 일이 자꾸 생겨서 제가 과대망상인건지 아니면 누가 자꾸 괴롭히는 목적인건지 궁금합니다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구요 최근에 어떤 시점부터 이런 이상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택배를 시키면 문앞에 놔달라고 적어 놓는데요
여기가 복도식 아파트라서 한층에 세대가 8집?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전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왔다가시는거 같고요
근데 오늘 온 택배를 보니까 송장번호가 적혀 있는 부분이 뜯겨져 있었습니다 택배 도착하고 한 30분 되고 가져왔는데요 그래서 전에 시킨 택배들을 봤는데 송장이 다 그대로 있더라구요
누가 뜯어간게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송장 번호로 개인정보를 알아낼 수가 있나요? 이걸 왜 뜯어간건가요? 뜯어간사람만 이유를 알겠죠..
복도식 아파트라서 누구를 의심해야 되나 싶고
전에는 롯데마트에서 집앞배송을 시켰는데 그동안은 항상 봉투가 묶여있었는데 그날은 활짝 펼쳐져 있더라구요 도착했다고 문자오고 한 5분인가 10분있다가 문열고 나갔었는데 그래서 뭐지? 왜 이렇게 활짝 열어놨지 지나가다 누가 하나 들고가도 모르겠네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때 옆에 누가 있는거 같아서 보니까 어떤 할머니가 저쪽에서 딴청하는 척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왜저러시나 하고 물건 들고 들어왔었는데
오늘 또 이런일이 생기니 누가 자꾸 제 개인정보를 알아내려고 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지네요
몇일 전에는 제 현관문 앞에 복도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누가 일부로 뿌려놨나 그런생각이 들고..
전에 옆집 할아버지가 창문 옆에 서있었던것도 소름이 끼치는데
복도식아파트인데 복도에 cctv가 따로 설치 되어 있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옛날 아파트라서 그런가 요즘 다른 곳은 복도에 다 cctv 되어 있지 않나요? 그래서 제 현관문에 cctv를 설치 할까 하고 알아봤는데 그게 불법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여자 혼자 사는데 그래서 자주 가지도 않고 있는데 요즘 이런 이상한 일이 자꾸 생기니 무섭습니다.. 누가 작정하고 헤꼬지? 하는게 아닌가 싶고 아니면 이사가라고 계속 저를 푸쉬하는걸까요? 제가 거기서 불편하게 한적은 없는거 같은데요
전에 이런일 생기기 전에 옆집 할아버지 마주 친적이 있는데 굳이 제가 먼저 인사를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제 집으로 들어갔는데요 제 생각에는 그때부터 자꾸 이런일이 생기고 있는거 같은데요
얼마 전에 제가 스트레스 받고 힘들일이 있어서 한 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쉰적이 있었는데 옆집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집에만 계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러고 벽에다가 고무망치 같은걸로 계속 살살살살 치더라구요? 소리가 크지 않고 진동이 좀 계속 울릴정도로 하길래 되게 짜증났었습니다
인사를 안했다고 저렇게 하는건지? 택배송장은 누가 뜯어간건지 제 개인정보를 알려고 하는걸까요? 그거 알아서 뭐하려고 하는지 복도에서 난 이상한 냄새는 누가 그렇게 한건지
알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cctv도 설치를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제가 뭐 하루종일 지키고 있을 일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건 오로지 제몫이니 답은 이사뿐인가요? 답답합니다